'가깝디가까운'이라는 단어의 맞춤법을 물어봤는데,
챗지피티는 '가깝디 가까운'으로 쓰는 게 맞다고 하고, 제미나이는 '가깝디가까운'으로 붙여서 쓰는 게 맞다고 하면서 서로 상반되는 대답을 하더군요. 국립국어원의 문답에서 찾아본 결과로는 '가깝디가까운'이 맞고 디가 들어간 말은 붙여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 번 챗지피티에게 다시 확인하라, 다시 생각하라고 했는데, 챗녀석이 고집을 피우듯 확실하다며 주장을 고수하더군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여러 번 정정 기회를 주었음에도 이러는 걸 보니 난감하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