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인터뷰 보면 32강 올라가는 건 당연시하는 걸로 봐서
1골차로 지겠다는 명확한 의도가 있었던 게 보이네요
김민재를 다른 수비수로 교체한 거나
스리백 유지하면서 라인 안올린 거
공격 상황에서 특별히 작전 지시안한 거 등
나중에 이 판단이 어떻게될 지.. 신의 한 수 or 다윈상
홍명보 인터뷰 보면 32강 올라가는 건 당연시하는 걸로 봐서
1골차로 지겠다는 명확한 의도가 있었던 게 보이네요
김민재를 다른 수비수로 교체한 거나
스리백 유지하면서 라인 안올린 거
공격 상황에서 특별히 작전 지시안한 거 등
나중에 이 판단이 어떻게될 지.. 신의 한 수 or 다윈상
thanks for all the joy you've give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