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회사가 한나라 주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기묘한 상황이라서 그렇습니다. 개별 종목이 빠지면 지수 지수 전체가 빠지는 상황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빠지는것도 있고 오르는것도 있으니 주가는 크게 요동 안쳤는데. 삼전과 하이닉스 절방이나 차지 하니 이거 빠지거나 오르면 코스피 자체가 휘청휘청 하네요
관장남천동
IP 112.♡.209.141
12:20
2026-06-26 1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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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사마닷넷님 그런 상황에 단일종목레버리지 허용으로 기름을 퍼부었으니..
두둠치
IP 14.♡.10.115
12:34
2026-06-26 1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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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또사마닷넷님 반대 아닌가요?
벤또사마닷넷
IP 114.♡.237.231
12:36
2026-06-26 12: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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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둠치님 아 반대이긴 한데 퍼센트가 너무 높으면 삼전 하이닉스가 빠지면 코스피 지수 자체가 골로 가는걸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제가 아니라 그런 특성이 도래 한거죠. 지금까지 없었던 단위의 시총 기업들이 등장하고 그런 빅테크 기업 수준의 기업이 한참 저평가 되어 있던 한국에 등장을 하니. 변동성이 심화 될수 밖에 없습니다. 제조업에서 이익률이 80% 이렇게 발생하고 이익금액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천문한적인 금액이 찍히는데 그전처럼 1% 2% 변동성을 기대하면 그게 이상한거죠
다만 그런 시장의 변화 + 한국인의 특성이 만나서 변동성의 시너지를 내고 있는것은 분명하죠. 많은전문가들이 지금의 시장에 대해서 alert를 띄우는데 본인들도 경험하지 못해본 시장이 와서 그런겁니다.
위대한지도자
IP 106.♡.203.229
12:31
2026-06-26 12: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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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런이님 이익률과 변동성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상관없어보이는데요. 제 생각에는 코스피 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율이 높아진 상황에서 레버리지 상품 출시한게 원인 같습니다.
개별 종목이 빠지면 지수 지수 전체가 빠지는 상황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빠지는것도 있고 오르는것도 있으니 주가는 크게 요동 안쳤는데.
삼전과 하이닉스 절방이나 차지 하니 이거 빠지거나 오르면 코스피 자체가 휘청휘청 하네요
그런 상황에 단일종목레버리지 허용으로
기름을 퍼부었으니..
차트 봐도 그 때부터 그냥 들쑥날쑥이 훨씬 심해졌어요.
등락장에 휘둘려 그간 벌어놓은 거 까먹는 개미들도 부지기수 일거라 보네요.
지금까지 없었던 단위의 시총 기업들이 등장하고
그런 빅테크 기업 수준의 기업이 한참 저평가 되어 있던
한국에 등장을 하니. 변동성이 심화 될수 밖에 없습니다.
제조업에서 이익률이 80% 이렇게 발생하고
이익금액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천문한적인 금액이 찍히는데
그전처럼 1% 2% 변동성을 기대하면 그게 이상한거죠
다만 그런 시장의 변화 + 한국인의 특성이 만나서 변동성의 시너지를 내고 있는것은 분명하죠.
많은전문가들이 지금의 시장에 대해서 alert를 띄우는데
본인들도 경험하지 못해본 시장이 와서 그런겁니다.
이렇게 흔들면 와리가리 하다가 박자 잘못 맞추면
저가에 팔고
고가에 사고
하다보면 손실나고
그러다 보면 개미들은 웬만하면 떨어져 나갑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난번 하루 코스피 10% 하락때도 개인이 엄청 사드렸고 담날 반등때 수익실현도 잘했죠.
기본적으로 하이닉스, 삼성의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미국 마이크론이 하루에 18%씩 오릅니다.
샌디스크는 작년 4월 이후 7000%가 넘게 올랐어요.
반도체주식은 실적을 기반으로 날아오른거라서 거품논란도 조금 없는 편이죠.
국내 삼성, 하이닉스는 마이크론에 비하면 덜 오른 거라는 말들도 많습니다.
근데 국장은 삼성,하이닉스가 절반이자나요.
그러니 삼성, 하이닉스가 15%씩 오르면 코스피도 7%씩 오르는거고
반대로 15%씩 내리면 7%씩 내리겠죠.
삼성, 하이닉스 같은 주식이 15%씩 오르는게 맞냐?
라고 하기에는 마이크론도 그렇게 오르는걸요. 그렇게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