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은 어느덧 외인 보유율이 47%까지 줄었네요
50%넘었던것 같은데..
주가가 올랐으니 리밸런싱한다고 앞으로도 계속 팔수도 있는것 같은데.
그와중에 하이닉스는 외국인 보유율 58%까지 올랐네요..(이것도 팔아제낄수 있다는 소리인지라..)
외인들의 돈이 들어와야 하는데
계속 외인 팔고 개인은 받아내고 있는 모양이..
유입은 없고 우리끼리 돌려막기 하는것 같은 분위기인데..
그 와중에 레버지기까지 있으니 살벌하네요..
저는 20년전에 크게 서브프라임이라는 걸 쳐 맞아서 현재는 쫄보 예금족입니다..
아무리 저평가라 해도 시중에서 투자할 돈이 마르면 안 올라가는 것이 정상이죠.
개인들이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 투자하는 것이 한계에 다다르는 것이 눈에 보이니,
기관, 외국인들이 볼때 굳이 매수에 뛰어들지만 않으면 싸게 줍줍할 수 있겠다는 결론을 낸 것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