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총리는 국회의 의견을 완벽하게 존중하고 그것대로 하겠다고 하면서
간섭하지 않고 민주당에 맡기겠다는 결정으로 검찰개혁안 관련 정부안은 보내지도 않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정청래를 비롯해 검찰개혁안과 관련되어있던 국회의원분들…그리고 표결에 참여할 민주당 의원분들 외 민주진영 의원분들…
이제 공은 완벽히 국회로…민주당으로…넘어왔습니다.
더는 핑계되고 뭐하고 말만 나불나불할 것도 없이 그냥 완벽히 국회의 결정으로 이제는 내려왔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도 소식다운 소식이 없네요???
여기서 밍기적거리고 말만 나불나불하던 인물들이 누구였는지가 다 탄로나리라 봅니다.
진정성이 있다면…정말 완벽하게 검찰개혁을 진행하기로 했던거라면…오늘부터 바로 속전속결로 진행해야죠.
당원들도 국민들도 다 안보는듯 해도 다 보고있다는걸 명심하시길…
개혁도 정책도 모든게 말만 나불나불 앞에서 쎈척만 하는게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실적으로 퍼포먼스로 보여주고 결과로 보여줘야 그게 개혁인겁니다.
국회로 완벽히 공은 넘어왔습니다. 이제 되도않는 정부랑 설왕설래 그만하고 민주당이 제대로 처리하시길. 속전속결로.
왜 결과물이 없는지.
민간회사에서 이러면 징계해고감일텐데요
윗 댓글보니 결국 소수 의원들이 준비한걸로 발의하나봅니다 화이팅입니다!
검찰개혁 이슈는 이걸로 끝이네요
이걸 알고 있는 분들이 "정치적 선동" 구호로 계속 사용했던 겁니다.
한병도 "원 구성 마무리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돌입"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28964&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김민새가 말한게 어제입니다.
그리고 오늘 김용민의원이 얘기했구요.
멸칭쓰지마세요
멸칭을 쓰면서 글을 쓰셔도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선동의 언어로 정치질 하는 사람은 눈에 바로 보입니다.
대중도 설득하지 못하는 법안으로 어떻게 국정이 운영됩니까?
이번에 충분한 숙의를 거쳐서 법안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유지' 47.7%...'폐지' 여론 압도
출처 : 미디어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400
그 전철 이번에는 밟지말길 바랍니다.
한치의 예외도 없이 들어맞네요
자중했으면 진정성이라도 생각해볼텐데 뻔해서 웃기기만 하네요
어차피 예상했던바라 정청래 찍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