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장이랑 다를게 하나 없네요.
코스피가 하루단위로 5%씩 왔다갔다하는게 정말…
순환매는 사라지고, 쏠림 현상은 역대급이고..
우량주들도 반도체 아니면 악재 없이 30~40%씩 빠졌네요.
전쟁 터지거나 금융위기, 유가위기 올 때나 나올 법한 하락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나오는데, 코스피 올랐다고 좋아할 상황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무조건적인 상승보다 탄탄하게 내실 다지면서
건강하게 천천히 올리는게 좋은데 지금은 투기판이 되어버렸어요.
코인시장이랑 다를게 하나 없네요.
코스피가 하루단위로 5%씩 왔다갔다하는게 정말…
순환매는 사라지고, 쏠림 현상은 역대급이고..
우량주들도 반도체 아니면 악재 없이 30~40%씩 빠졌네요.
전쟁 터지거나 금융위기, 유가위기 올 때나 나올 법한 하락이 일주일에 한두번씩 나오는데, 코스피 올랐다고 좋아할 상황이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무조건적인 상승보다 탄탄하게 내실 다지면서
건강하게 천천히 올리는게 좋은데 지금은 투기판이 되어버렸어요.
멀미납니다.
코인이냐 나스닥이냐 코스피냐의 문제겠습니까
당분간 8천 박스권으로 움직일거 같습니다. 열기 좀 식혀야죠.
삼닉 레버리지 허용한건 광기에 기름을 부은거라고밖에는…
원래 이런 시기가 있습니다. 대처를 잘 하시던가 관망을 하던가 둘 중 하나를 잘 해야겠죠?
단일 종목이야 이런 무빙 흔하죠.
그런데 지수가 이러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단일 레버리지 도입 이후로 수급이 다 꼬이면서
다른 대다수 우량주들이 이유없이 30~40%씩 삐지는게 정상일리가..
지수라고 그랬다가 종목이라고 그랬다가 왔다갔다 하시면 대화가 안돼요
이거 언제 회복할런지ㅠㅠ
대책도 없고 큰일이네요.
정부에 대한 지지율에도 영향이 간다고 봐요.
반도체야 그렇다치는데 다른 우량주들이 그냥 속절없이 망가지는게 심상치가 않아요.
한종목만 출렁해도 코스피 전체가 출렁거리는건데
심지어 단일종목 etf나오고 외인들이 이쪽에 집중하면서
더 출렁거리고 있죠.
이런건 왜 허락해서는
자기만 출렁이면 되는데 하락 할 때는 다같이 멱살잡고 끌어내리고, 오를 때는 수급 블랙홀이 되어 다른거 누르면서 혼자 올라가는 상황인데, 단일 레버리지때문에 가속화되고 있네요 ㅜ ㅜ
노동부장관 민노총 출신 앉히고
우려했떤일이 그대로 벌어지고 잇는겁니다
내릴 땐 삼닉 인버스레버 잡아서 두배로 떨어지죠
수급 보면 이건 주식판이 아니에요
오늘팔고 내일 살거 아니라서 그냥 관망하고 있습니다.
써킷브레이커 걸리기 직전인데
일주일 안에 써킷 두번 걸리게되면 진짜 역대급이네요.
계엄이나 전쟁보다 불안정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