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26일 기사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08/0003447853
그는 죄의식이란게 없습니다.
다시 말해 그가 한 일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죠.
놀랍게도 26일 기사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108/0003447853
그는 죄의식이란게 없습니다.
다시 말해 그가 한 일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죠.
이게 이렇게 될 일이야? 아니 그걸 그렇게 처리한다고?
책임과 의무는 너놈들의 것...
아무리 봐도 홍명보는 윤석열 같은 자네요.
돈은 감독만큼 받고, 일은 관객처럼 하는 겁니까?
선수땐 나름 믿음의 선수였던걸로 기억되는데요
국민적인 영웅이 필요한 세상이기도햇고요
그의 엘리트의식, 나르시시즘으로 보이는 여러 일화들이 파묘되고있는거 같네요
상황 판단이 안되잖아요.
홍명보 선임 - 문제
축혐 - 문제
축구인들 - 문제
근간 고질적 문제들이 수두룩하고 그대로인데
1차전에 이기니 홍명보 비판이 없다가
막판에 떨어지게 생기니 마구 난리치는걸 보면
올라가느냐 마느냐 결과론적에 매몰된게 있는거같습니다
1차전 이기니까 보였던 글들 보면 아닌거같아서요
벼르고 벼르는 마음들이 특정 개인만 물지말고 더 튼 비판 틀로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딱히 관심없던 사람들이야 1차전 잘할땐 아무말없다가 지니까 난리친다고 할법하겟지만요
아니면 도박빚이나 큰 빚이 있어서 2-30억이 꼭 필요한걸까요???
아니면 누구에게 협박을 받은걸까요????
제정신에 저럴 수 있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