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도 정말 연임 하고 싶었으면 지선 에서 서울시장 반드시 이겼어야 했고 보완수사권 폐지 여기에만 신경쓰고 있는데 선관위문제 민생문제 총선승리 이런쪽에 나 능력있는 사람이다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나왔어야 했을거같아요 민주당지지층에서 밀리는건 결국 당대표의 능력에 실망했다는 거고 저쪽 지지층이 민다는건 능력이 부족한 사람으로 본다는거겠죠
으앙맨
IP 49.♡.22.176
10:39
2026-06-26 1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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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가 민심의 바로미터라고 했으니 정청래 말대로면 정청래가 당대표 되겠네요. 그럴 리는 없겠지만. 그 때가서 정신 차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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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에 긍정평가우세 에서 김민석이 우세한걸보면
지지층 결집이 일어나고 있나보군요.
그래도 여조는 이제 믿을게 못되니 여론조사에 의지말고
김민석총리가 선거까지 집중해서 잘 해나가면 좋겠네요.
전 정청래 후보님 찍어볼께요.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을듯 싶은데 김민석 지지자 분들은 즐기셔도 될듯.. ㅎ
갤럽리포트 입니다.
전체 응답자(정청래 32%, 박찬대 28%) 및 민주당 지지층(정청래 47%, 박찬대 38%)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565
실제 당대표 투표 결과
권리당원 투표 (55%) 66.48% 33.52%
국민 여론조사 (30%) 60.46% 39.54%
전국 대의원 투표 (15%) 46.91% 53.09%
최종결과 : 정청래 당선인: 61.74% , 박찬대 후보: 3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