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후 D조 '호주 vs 파라과이' 경기가 펼쳐집니다. 어떤 결과가 펼쳐질까요? 만약 성립하면, 또 엄청난 희망회로가 돌아가기 시작하겠죠? ㅠㅠ 왜 이렇게 도파민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건지... 빙고판(?)을 보며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월드컵 이후 한국축구는 바뀔 수 있을까요? ㅠㅠ
시청률 도파민 터지게 ㅋㅋ
경우의 수에 항상 시달렸는데 이번에 이렇게 재밌게 전 경기를 관심가질 수 있다니^^
축구를 보는 것이 이렇게 고통스러운 대회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좋은 선수들 갖고 자력으로 못 가는 현실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