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러군데가 아픕니다만
만성에 해결책이 두가지가 있는데
1. 비급여 초음파 시술:
미국에서 들어온 건데
이 근막의 유착을 풀어주는 시술입니다
바늘로 부풀리고 유착방지 날리는건데
시술제한도 확인해야 하고
(이 부위는 못합니다, 저 부위는 위험합니다)
제일큰 문젠! 비용이 400 입니다!
실비 처리도 문제죠…
입원처리 못하면 손해 라서…
2. 충격파:
저의 경우 약도 안들어서
유일한 해결책이 충격파 입니다
하고나면 한달~두달정도 안 아플때가
있지만
활동성에 따라서 달라지기에
이건 답이 없습니다
밴드 보조기 차고 계속움직여야
하는데…
이것도 계속차면 힘 빠져서
오래차는건 어렵더군요
적정 횟수는 연 3~4회는 받아야 하는데
거기에다가 다음달에
어깨 회전근 까지 하면
총 8회…
족저 근막과 발가락 신경종에
남은걸 쏟아 부으면
4번….
한달에 한번씩 딱 받게
아주 잘 맞춘 복지부 네요
실비에 횟수는 연 300만원이라
과하게 받으면 분쟁이라고
주네 마네 말이 많습니다만
그래서 많아봐야
20회 미만으로 받을려고 하고 있고요
어짜피 합산이니…
저런식이면 달에 두번씩
못가겠네요
건강보험재정이 들어가는거라 쉽게 하기 힘들죠.
도수는 그동안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에서도 막 달려들어서 하고
피부미용에서도 도수로 미용시술을 실비처리 해주는등의 문제가 있어서 반드시 필요했다고는 봅니다.
아마 그러는것는 이해가 가는데
충격파 까지 저러는거 보고…
잉??? 싶더군요
도수처럼 급여금액을 낮추고 본인부담금을 90프로이상 먹이면 됩니다
탈모약은 나이라도 제한을 하던데
애매하군요
결국엔 실손 있으시죠? 도수치료 10회권 끊으시면 싸게해드립니다.
로 귀결되는거 보고 이거 좀있으면 죄다 갈려나가겠네 했는데 그게 6개월이 안걸리네요
10년은 된 래퍼토리죠. 관리급여 논의가 25년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거긴 장사꾼 병원 이군여
잘 하는덴 권장 안합니다
제가 오히려 한다고 했거든요
관리급여란 명목으로 가격은 강제화하고, 재정부담은 최소화한 것이죠. 사실 보험사의 로비가 아닌 이상 설명이 불가능한 정책.
체외충격파까지 함께 관리급여 지정시 반발이 크기 때문에 보류한 것뿐이고, 관리급여 재평가 주기가 돌아오면 체외충격파와 신장분사치료가 모두 포함될 것이라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있죠.
5세대 실비에선 비중증 질환에서의 근골격계 비급여 이학요법(물리치료) 모두 제외하기 때문에 새로운 장비가 나온다고 해도 대상이 되질 않습니다. 실손보험 2세대 후기가 15년 주기이고, 4세대가 5년 주기이기 때문에 곧 5세대 전환이 시작됩니다.
아무래도 4세대가 마지막 인것 같네여
결국 체외충격파와 신장분사치료 관리급여 지정도 3년 남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4세대도 5년 재가입주기로 짧아서 곧 5세대로 재가입이 도래하고, 올해 청구액에 따라서 내년 보험료가 바뀌기 때문에 근골격계 비급여 치료 받는 빈도가 매우 낮습니다.
이번 세부적인 내용들에 대해서 복지부, 심평원, 의협에 여러사안에 여러번 통화해서 질의해본 내용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