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이제와서 폐지한다고 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1년 동안 허송세월 보낸걸로 보이는데 교묘하게 동일선상에 놓지마세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09:58
2026-06-26 09: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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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호님 1년이라... 검경수사권 조정해서 검찰청 폐지했고, 5월에 처리하자고 한 것에 대해서 당에서 미뤘고, 지선 이후에 하도 말이 많으니 (정치적 오염된 보완수사권), 국회에서 논의해서 결정하라고 했습니다. 정책을 실제 집행하고 책임지는 정부 입장에서는 정말 많은 것을 양보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었는데도 정부를 탓한다는게.. 도저히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네요. 어제도 정청래님은 본색을 드러내고 이재명 정부를 들이 받던데... 이게 여당 대표인지? 야당 대표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결국 다들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거겠죠.
그간 검찰개혁관련 상당수가 진행됐는데 업뎃이 안됐나봅니다. 허성세월이라뇨... 남은 보완수사권 관련 형사소송법 국회에서 자기본분대로 법안만들면 됩니다 .... 입법은 국회할힐이예요. 정부에서 국회로 넘겼구요. 믿고말고가 어딨어요
D.라인하르트
IP 119.♡.4.169
10:09
2026-06-26 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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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호님 정부안을 공개하면 그거 "빨간줄" 그으면서 정치적 선동으로 이용할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이미 1차 협의안 진행 때도 했던 행동이고, 이번 "보완수사권"도 SNS로 시동 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국회(=민주당)"에서 "숙의"에서 결론을 도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을 오히려 정부를 탓하는 것이야 말로 웃기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진심이면 벌써 모든 준비를 끝냈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이건 불변의 진리입니다. "입으로만 떠느는 지성은 지성이 아니다. 실천하는 지성이야 말로 진정한 지성이다." 본인들에게 권한이 왔는데.. 또 남 탓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진정으로 원한 것이 아니라, 선동적 언어로 이용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머리속에는 검찰개혁만 가득 차 있을 겁니다. 내가 살길은 이것밖에는 없다. 그 심정도 이해는 가나 그래서 당대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릇이 그 정도인 겁니다. 올공 시위현장에도 한 번 가질 않고 민생은 외면한 채 딴지게시판에 글쓰기나 하고 팸코나라에서 사는 이준석을 이미 경험한 국민들이 딴지나라에서 살고 있는 정청래를 더이상 인정하지 않을 겁니다. 실현 가능성 없는 연임얘기가 나오는 것도 지금것 경험해 보지 못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의사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 임기가 이제 시작인데 그런 대통령에 대립각을 세우고 자기 살 길만 찾는 당대표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됩니다 이번 기회에 문조털래유 청산하고 장동혁 덕분에 보수세력이 극우로 축소되었을 때 중도 확장해서 차기 총선 대비하는 길이 정권재창출과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라 생각되네요
@쿠마세라님 분탕치는 것들은 문조털래유이고 문조털래유는 입에 착착 붙지 않습니까? 한강새똥돼주길은 그렇지 못하지요. 문조털래유 언급도 훨씬 많이 되고 있구요. 이 곧 문조털래유의 폐해가 현재 민주당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에 심각하기 지장을 초래하기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돼지2580님 정청래 의원의 대표 연임이 될지 다른 분이 출마해서 대표가 될지는 당원투표로 결정될 일이고, 나머지 말씀은 정확하게 이해가 안되네요. 님이 반명이라 칭하는 사람들은 이전부터 지금의 민주진영이 이어지는데 굳건한 뿌리가 된 분들이고, 그분들을 '청산'이라는 단어로 통합을 얘기하는 글에 진영을 분열시키는 댓글을 다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이재명만 외치면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당권경쟁을 위한 주제는 민생으로 넘어가야한다봅니다
1년 동안 허송세월 보낸걸로 보이는데
교묘하게 동일선상에 놓지마세요
1년이라... 검경수사권 조정해서 검찰청 폐지했고, 5월에 처리하자고 한 것에 대해서 당에서 미뤘고,
지선 이후에 하도 말이 많으니 (정치적 오염된 보완수사권), 국회에서 논의해서 결정하라고 했습니다.
정책을 실제 집행하고 책임지는 정부 입장에서는 정말 많은 것을 양보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되었는데도 정부를 탓한다는게.. 도저히 저로서는 납득이 되지 않네요.
어제도 정청래님은 본색을 드러내고 이재명 정부를 들이 받던데... 이게 여당 대표인지? 야당 대표인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결국 다들 자기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거겠죠.
1년동안 준비했다는 정부안을 공개하면 됩니다
구구절절 길게 댓글 쓰실 필요가 전혀 없는 사안입니다
그간 검찰개혁관련 상당수가 진행됐는데 업뎃이 안됐나봅니다. 허성세월이라뇨... 남은 보완수사권 관련 형사소송법 국회에서 자기본분대로 법안만들면 됩니다 .... 입법은 국회할힐이예요. 정부에서 국회로 넘겼구요. 믿고말고가 어딨어요
정부안을 공개하면 그거 "빨간줄" 그으면서 정치적 선동으로 이용할 것이 불보듯 뻔합니다.
이미 1차 협의안 진행 때도 했던 행동이고, 이번 "보완수사권"도 SNS로 시동 걸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국회(=민주당)"에서 "숙의"에서 결론을 도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을 오히려 정부를 탓하는 것이야 말로 웃기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진심이면 벌써 모든 준비를 끝냈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이건 불변의 진리입니다. "입으로만 떠느는 지성은 지성이 아니다. 실천하는 지성이야 말로 진정한 지성이다."
본인들에게 권한이 왔는데.. 또 남 탓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진정으로 원한 것이 아니라,
선동적 언어로 이용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말씀을 다시 잘 정돈해주시면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그렇게 읽었는데도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무시하시면 됩니다.
본인 글에 자신감이 넘치시는군요
행복한 내면 세계가 부럽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정청래 지지자분들은 환호하고 있잖습니까?)
한 번 지나온 길을 되돌리는 건 어려운 법입니다.
설명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실현 가능성 없는 연임얘기가 나오는 것도 지금것 경험해 보지 못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지지의사 표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일 잘하는 대통령 임기가 이제 시작인데 그런 대통령에 대립각을 세우고 자기 살 길만 찾는 당대표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됩니다
이번 기회에 문조털래유 청산하고 장동혁 덕분에 보수세력이 극우로 축소되었을 때 중도 확장해서 차기 총선 대비하는 길이 정권재창출과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