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최후통첩을 보낸 원구성 협상 시한은 오늘 낮 12시.
조정식 국회의장의 요구에도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상임위 명단 제출을 차일피일 미루자, 민주당은 18개 상임위원장을 모두 맡을 수 있다고 국민의힘을 압박했습니다.
법사위원장을 야당에 넘기라는 국민의힘 요구에 대해서도 '국회의 기능을 마비시키려는 것이냐'며 강경한 태도를 유지했습니다.
여야는 오늘 오전 막판 비공개 회동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 민주당은 곧바로 본회의 개최를 요구한다는 계획이어서 정국이 급속히 냉각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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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까지 안내면 민주당이 다 해야합니다. 해산될 내란정당 어떻게든 껴줄생각말고요 . 제발 강하게 나가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