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가격 인상 정리
맥북 네오 : 99만원 -> 119만 원
맥북 에어 13형 : 179만원 -> 219만 원
맥북 에어 15형 : 209만원 -> 249만 원
맥북 프로 14형 : 269만 원 -> 329만 원
맥북 프로 16형 : 369만원 -> 499만 원
아이맥 : 199만원 -> 249만 원
맥미니 : 89만원 -> 134만 9,000원
맥 스튜디오 : 329만원 -> 429만 원
아이패드 : 52만 9,000원 -> 74만 9,000원
아이패드 미니 : 74만 9,000원 -> 99만 9,000원
아이패드 에어 11형 : 94만 9,000원 -> 124만 9,000원
아이패드 에어 13형 : 124만 9,000원 -> 154만 9,000원
아이패드 프로 11형 : 159만 9,000원 -> 199만 9,000원
아이패드 프로 13형 : 209만 9,000원 -> 249만 9,000원
애플 TV 64GB Wi-Fi : 21만 9,000원 -> 35만 9,000원
애플 TV 128GB + 이더넷 : 24만 9,000원 -> 44만 9,000원
미리 구입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혜자로 보일지경입니다 ㄷㄷㄷ
진짜 살벌하게 올랐네요.
역시 애플은 팬층이 아주 두텁고, 그 사업방식이 제품 판매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얻는 구조이더군요.
삼성도 애플과 비슷한 사업방식을 고려할 필요가 있겠어요. 물론 하려고 해도 애플처럼 되기는 힘들겠지만요. 또 시도를 해서 여러 번 실패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뭔가 돌파구가 필요할 겁니다.
과거가 어느시점인지 궁금합니다. 아이패드나 M칩 이후의 맥북(2021~)은 대부분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거든요.
삼성이나 애플이나 출하량에서 차이가 크지 않는데, 영업이익에서 차이가 크죠.
삼성이 너무 중저가 모델 위주로 많이 팔아서입니다. 그렇다고 출하량(=점유율)을 포기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폴드 같은 고급화 모델에 비중을 높여야 하는데 부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이폰이나 거기서 거기인 제품인데
오겠죠?
이제 이걸로는 옵션선택도 안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