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즈음에 친구들이랑 동묘투어를 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가게들이 엄청 일찍 문을 닫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는 못먹었는데 이번엔 아예 일찍 만났구요.
고기튀김집에서 국수 김밥 등등에 소주 마셨습니다.
길거리 야장이라 아주 분위기가 좋구요. 안주들도 싸고 맛있었습니다.
동묘는 제대로 처음 가본건데 대단히 인상적이었구요. 아직도 이런장소가 남아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작년 가을 즈음에 친구들이랑 동묘투어를 했습니다.
사실 그 전에도 한번 갔었는데 가게들이 엄청 일찍 문을 닫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는 못먹었는데 이번엔 아예 일찍 만났구요.
고기튀김집에서 국수 김밥 등등에 소주 마셨습니다.
길거리 야장이라 아주 분위기가 좋구요. 안주들도 싸고 맛있었습니다.
동묘는 제대로 처음 가본건데 대단히 인상적이었구요. 아직도 이런장소가 남아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Hasta la victoria siempre
고기튀김하고 비빔국수하고 같이 먹으니 조합이 아주 좋더라구요
근데 고기튀김이란게 고추튀김 비슷한건가여?
맛있는데 평점이 안좋은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쇼츠에서 몇번 본듯...
국수는 아주 제 스타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