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종아리 부상으로 스스로 교체를 원했다고 하던데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감독의 이해하기 어려운 팀운영과 무개념 지휘에
빅리그 플레이어들이 일종의 태업을 선택했나 싶을 정도입니다.
손흥민도 경기 후 믿을 수 없다는 듯 전에 없이 화가 났고
이강인도 답이 없는 경기를 뛰고 나온 표정이더라구요.
홍명보가 수비수 출신이라 공격에 대해서 약할 줄은 알았지만
이건 뭐 제가 가서 감독해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김민재가 종아리 부상으로 스스로 교체를 원했다고 하던데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감독의 이해하기 어려운 팀운영과 무개념 지휘에
빅리그 플레이어들이 일종의 태업을 선택했나 싶을 정도입니다.
손흥민도 경기 후 믿을 수 없다는 듯 전에 없이 화가 났고
이강인도 답이 없는 경기를 뛰고 나온 표정이더라구요.
홍명보가 수비수 출신이라 공격에 대해서 약할 줄은 알았지만
이건 뭐 제가 가서 감독해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월드컵 본선와서 태업하지는 않겠죠... 했으면 그 전에...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민재는 몸 괜찮다는 말했습니다.
3경기 동일 같은 작전 사용했고 선수 교체도 수비수- 수비수 굥격수- 공격수 교체했어 경기내 동일 전술만 사용했어요
핵심인 손까지 빼니 망한 것죠
부상은 그냥 명보의 핑계가 아닐까..
우리에게야 그냥 공놀이지 선수들한테 월드컵은 정말...............
저기서 한골, 번뜩이는 한번의 모습으로 인생이 달라지는데요~
할수없는게 아니라 무능이에요
이강인은 경기 끝나고 주저앉아 땅을 치고요.
저게 태업한 선수들 표정인가요?
태업 운운은 선수들에게 모욕이죠
홍명보도 문제고 축협도 문제지만
응원하러 자기 시간쓰고 돈 쓰면서 비행기 타고 현지로 날아간 팬들도 있고
수업 시간 쪼개서 교실에서 단체 응원한 학생들도 있고
일하다 틈틈이 중계를 보면서 응원한 국민들이 있는데
태극마트달고 국가를 대표해서 나가서 맘에 안 든다고 태업을 했다구요??
말도 안되는...
부상은 조금 있긴 있던거 같고,
왜 공격적으로 교체 안하는지에 대한 불만 같았습니다.
자신의 인생이 걸린 중요한 순간인데요
오히려 감독의 태만함과 무능함이 선수들의 운명을 비틀어 버린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한 선수가 공격을 하거나 수비를 할 때 한 선수가 중앙으로 가면 다른 선수는 옆으로 가고 또다른 선수는 침투하고 미끼가 되고 몸으로 진로를 흩어서 적의 공격/수비/패스를 방해하고 이런 거를 구체화 시켜놓은....무공의 초식같은게 전술입니다.
상대팀이 우리의 천편일률 전술을 파악하고 여기에 파해식을 들이대는데 우리는 계속 동일한 전술을 펼치니
그리고 거기에 대한 다른 대응 전술(초식)이 없으니 할수 있는게 없어지는거죠.
약속한 전술에 의해 패스를 해야하는데 보낼곳이 없는거에요.
상대편이 이미 길목을 다 막고 있거든요. 그러니 이강인 쯤 되는 선수도 공 질질 끌게되는거고
4백으로 돌려서 닥공 했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