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스는 선수생활도 일본에서만 했군요. 신기하네요. 그렇다고 특출난 스타플레이어도 아니었던것 같고...
저는 일본처럼 좀 장기적인 육성 계획이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해외파 감독이오면, 우리가 계속 동행을 원한다고해도 몇년이나 같이 할 수 있을지 좀 우려스럽긴 해요.
오래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파 감독을 찾는게 좋을지 (모리야스는 2018년부터 국대감독이네요), 일단 해외파 감독 데려와서 단기간에 피치를 올려야 할지... 장기적으로 성적이 안좋아도 믿고 기다려준다면, 얼마나 기다려줘야 하는건지....... 등등....
모든걸 다 바꿔야 한다고 하지만, 어떤식으로 한국 축구를 리빌딩 할 수 있을지, 감도 잘 안오네요.
덧 만약에 우리가 3승을 했다면 홍이 제2의 모리야스라고 불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모리야스감독은 확실히 결과를 보여줘야 할때 그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정도면 명장이라 해도 돠지 않을까 합니다.
연령별 대표팀들의 전술도 다 유사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