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CNN 뉴스보도팀 소속 애비게일 로더스하이머가 판결문을 들고 CNN 중계차를 항해 달리고 있다. 6월 25일 / 촬영 : 케빈 디치 - CNN) LINK
(사진설명 : CNN 뉴스보도팀 소속 아르파타 다시카가 판결문을 들고 CNN 중계차를 항해 달리고 있다. 6월 25일 / 촬영 : 케빈 디치 - CNN/ 게티이미지) LINK
05:30 KST - CNN - 미 연방대법원은 25일 목요일 10개의 판결들을 쏟아내었습니다. 모두가 첨예한 정치적 사안들입니다. 연방대법원 청사내에서 전자기기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가운데 언론사들의 인턴들은 판결문들을 들고 뛰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 2015년 미 연방대법원 판결문을 들고 각사의 언론중계차를 향해 뛰고 있는 소속 인턴들 / 촬영 : MSNBC Credit via Pool )
(사진설명 : 2015년 미 연방대법원 판결문을 들고 뛰고 있는 각사의 인턴들 / 사진촬영 : 보스턴 글로브)INK
그런데, 미국은 일간 신문에 올라오는 사진도 그렇고 피사체의 이름을 사진 설명중에 기재하는 것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처음 사진은 뛰는 사람을 따라가면서 이름을 물어봤을까 정말 궁금합니다.
중요한 취재 앞두고 선배 기자가 후배 기자 보고
"야, 유선 전화 확보했어?"
"핸드폰 있잖아요!"
결국 무선 전화 통신 두절로 현장중계 방송사고 나는 상황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