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도 깨졌던데 국내에선 사람들이 더이상 코인을 안하는지 반응이 영 없네요.
지금 가격이 어마어마한게
5년전인 2021년 2월 즈음에, 2017년 겨울 시즌 끝나고 다시 코인이 되돌아왔을때인 그때 그 상승장에서의 가격과 비슷하더라고요.
시세차익을 노리고 코인을 할 생각보다는, 한개~0.5개는 들고있어도 나쁘지 않을거같다는 생각으로 접근중인데 얼마쯤에 진입하면 좋을지 감이 안잡히네요.
2030년, 2040년 초장기로 보면 0.5개 정도야 보유하고 있어도 안좋을거 없다고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 있나요? 하 근데 환율 때문에 좀 부담이 되네요.
전 장기 목적으로 보고있네요 ㅎㅎ
표정이 안 좋으실만 하군요 ㅠㅠ
남미 같은 자국 통화 약세 국가 같은 경우 월급을 코인으로 달라는 곳도 많구요
그냥 돈이에요 돈 그걸로 물건도 사고 실제 현금으로 인출도 가능하고요
달러 대용으로도 이용가능하고 추가로 은행같이 환전 수수료도 없기도 하고요
의외로 자국 통화 약세 지역이나 은행같은 제도권이 많이 약한나라들은 이용 엄청 많이 합니다
채굴 채산성 기준으로 보면 이미 꽤 타이트한 구간이라, 고효율·저전력 채굴자는 버티겠지만 중하위 장비나 전기료가 높은 채굴자는 $50k대 초중반부터 본격적으로 빠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그래서 채굴자 매도 압력만 놓고 보면 1차 바닥은 $50k~55k, 시장 패닉까지 겹치면 $45k 안팎의 오버슈팅도 가능 범위라고 봅니다.
다만 미국 정부의 정책 스탠스, ETF 수급, 거시 유동성, AI/HPC 쪽으로의 자본 이동 같은 요인이 겹치면, 이후 하락 폭은 가늠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 같은 매력적인 투자처가 많은데,
앞날이 불 투명한 코인을 보유할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글로벌 사기꾼 트럼프 일가가 좋아하는 코인이
가격이 올라가기는 아주 어려워 보입니다.
최종 가격은 예측하기 어렵지만,
장기 우하향 예측 합니다.
평균 매입 단가가 낮은 10년이상 보유자들이
먼저 던지고, 평단이 높은 사람들까지도
던지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