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채널A 엔 이런 기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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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요한 인준 거부해달라”…재검토 기류
[박지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어제,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대국민 사과는 했어야 된다. 내란 세력을 옹호한, 선두에 섰던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뭐지 하는 생각이 든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한 민주당 의원은 "계엄 때 윤석열 전 대통령 편을 들었던 사람에게 어떻게 인도주의 단체 수장을 맡기느냐는 의견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친명 커뮤니티에도 "인준을 거부해달라" 요청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0591?sid=100
빠르면 다음달 말일이 예상시점인데 버틸 수 있을까요?
전 차라리 강남에서 고생하고 있는 강청희가 더 낫다고 봅니다.
이종걸전의원도 자유총연맹도 내부에서 반대해 못들어갓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