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타임인데 선수들에게
하나라도 더 작전을 지시해도 부족할 시간에
감독이란 사람이 선수들을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고,
그런 감독을 선수들도 거의 뭐 병풍 취급하네요.
작전지시를 내린다고 해도 어차피 들을만한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는지 감독과 선수들이 완전히
따로 놀고 있습니다.
팀의 세부전술은 수석코치인 주앙 아로소가
사실상 전담하고 있다는 말이 언론을 통해
나온 적도 있는데 대체 홍명보는 연봉 20억
받으면서 무슨 역할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더이상의 추한 꼴을 보이지 말고 감독직에서
스스로 물러나야합니다. 어차피 팀내에서
하는 역할도 없는데 그게 차라리 나을 것 같네요.
사람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되도록 망가졌는지
앞으로 다시는 축구판에 얼씬거리지 말고
좋아하는 땅이나 보러다니길 바랍니다.
뭐하는건가요? 작전지시는 없고 그냥 방관자네요.
20억이나 받는 사람이 뭐하는건가요?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