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 홍콩 ELS 사태로 시끄러웠는데 지금 보니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의 수익률이 꽤 좋네요. 계속 상승만 한다면 3개월 5~6%를 먹는 셈인데요. 예금 만기에 이른 지금 연 2% 파킹만 하기는 아쉬우니 ELS에 소액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나머지는 주식으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상방은 막히고 하방으로 뚫린 금융상품은 쳐다보지도 말라고는 하던데...
2024년에 홍콩 ELS 사태로 시끄러웠는데 지금 보니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의 수익률이 꽤 좋네요. 계속 상승만 한다면 3개월 5~6%를 먹는 셈인데요. 예금 만기에 이른 지금 연 2% 파킹만 하기는 아쉬우니 ELS에 소액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나머지는 주식으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상방은 막히고 하방으로 뚫린 금융상품은 쳐다보지도 말라고는 하던데...
님 커버드콜 공부를 해야겠군요. 주식과 예금 사이 중위험 중수익 상품을 찾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