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기적적으로 32강 가서 기적적으로 히딩크 빙의 하면서 승리해서 어퍼컷? (yoon???) 세레모니를 꿈꾸고 있지 않을까? 뭐하나.. 맘에 들지 않은 오늘 하루였습니다. 체코한테 졌어야... 했어요... 흥민이 한테는 미안하지만...
인터뷰 영상 찾아봤는데, 의외로 평온해서 왜 저럴까 싶었는데..
32강전 승리로 만회하면 된다는 마음가짐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