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가 되면 민주당 총선은 폭망이고 정권재창출은 실패하는거죠. 이제 겨우 1년 지난 대통령의 레임덕을 봐야 하는거죠.
참고인
IP 14.♡.115.215
00:03
2026-06-26 00:03:55
·
@모꼬이게님
iamRobot
IP 39.♡.31.124
03:51
2026-06-26 03:51:17
·
김민석과의 당권경쟁이라는 이슈에는 관심없고, 그냥 정청래라는 정치인은 리더로서 능력이 없는듯 싶어요, 그동안 과소평가 받고있다고 생각했던 의원이었는데, 뚜껑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아닌듯한 사람...ㅠ ... 대포인줄 알았더니 쫄보인듯 싶고 머리에 전략이 없으니 전략과 전술을 아웃소싱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답답한 맘에 나름 순화해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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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정청래 찍은 권리당원입니다.
이번은 바꿔 보려고 합니다. 한번 경험했으니 이젠 대통령님이 더 원하시는 사람으로 가는게 맞겠죠
그게 정권 성공을 바라는 지지자들의 도리이기도 하구요
보통 상대방에게 멸칭을 쓰라고 지령을 내리겠죠
지지자들끼리 멸칭 쓰지말자고 하는데 그걸 지령으로 보시다니 ㄷㄷ
글은 왜지우셨어요?
연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필요하면 그냥 총리건 대통령이건 직접 면담 신청하고 만나서 대화를 하고 합의를 해서 검찰개혁 처리를 했을거라 봅니다.
무능합니다. 그냥.
저 따위로 하니, 조국당과 당 통합을 아무런 조율과 의견 수렴도 없이 했다가 묻매 맞고 선거 때 어리버리, 선거 전략을
강력하게 끌고 갈 리더로서 동력도 잃어버리고, 여기저기 이재명 대통령 후광만 믿고 어리버리 하다가 선거를 망쳐버렸죠.
이제와서... 뒷북은... 그냥 무능하다고 봅니다. 조직의 리더라기 보다는 대변인 정도가 딱 맞습니다.
'검찰 개혁 강경파'로 분류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보완수사권과 관련한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56186
민주당 내부의 김용민 의원 지난 발언입니다.
당 지도부가 밍기적 거렸습니다.
혹, 설령 정부가 혹은 총리가 그렇다 한 들, 제대로 일 할 의지가 있고 일 할 사람이었다면
대가리 디밀고 만나서 따지고, 합의하고 처리를 해야 맞지요.
밍기적 거리고 시간 다 보내고 뒷 담화나 까는 모습은 선거 다 내주고 헛소리 하고
손가락질하며 핑계나 대는 모습과 전혀 다름 없다고 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20951_36911.html
당이 밍기적 거렸습니다. 내부의 발언입니다. 3월에도 김용민 의원은 당지도부에
의견을 제안했다가 무시를 당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김용민 의원은 검찰개혁을 가장 주장하는 제일 앞에서 있던 사람입니다 .
그가 한 말입니다.
입법부는 국회입니다. 정부가 아닙니다. 주체는 국회입니다.
정부는 1월부터 입법예고 올리고 당정협의 6차례나 한 게 3월초인데 입법부인 국회에서는 법안 준비도 안하고 뭐했나요? 그냥 무능 했을 뿐입니다. 뭔가 마음에 안들면 대화를 해서, 타협하고 해결을 했어야지요.
밍기적 거리고 시간 다 지나서 핑계대고 SNS 질이나 하지 말고... ,
대화는 SNS랑 하는게 아닌, 직접 총리, 정부인사, 대통령 다 만나면서 의견수렴 하고
법안 발의하면 그만이죠.
그 따위로 하니, 조국 대표와 당 통합 먼저 아무런 의견수렴이나 조율도 없이
발표 먼저 했다가 어물쩡 밀실야합처럼 진행하려다 눈치보다가 꽁지내리고 선거 망치죠!!!
그렇다고, 정청래 대표를 미워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위트있고 전투력 조금 있는 정치인이지 기대만큼 유능하다는 생각은 전혀 없다는
뜻입니다.
이재명의 뜻을 가장 확실히 밀고 추진할 적임자는 자기 뿐이라는 뉴앙스의 말이었죠.
그런 평가는 남에 말과 평가에 의해 그렇게 판단되는 것이지요.
자신의 입으로 그런 얘기는 하는 게 아닙니다.
말 뿐인 이재명의 후광만을 등에 업고자 하는 의도된 립서비스일 뿐 ... ; 유능하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결과를 따르면 그뿐.
이러쿵 저러쿵 할 필요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대표 지지하지만 선거결과를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