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닥치고 공급이라고 말했지만
정작 정부주도로 발표한
9.7대책 135만호
1.29대책 6만호
총 141만호..
모두...아직 제대로 진행되는게 없습니다.
사실 대부분이 부지 발굴도 안된 계획의 계획이었고
부지발굴 이라고 언급된것도 사실 최종 협의가 안되어서
인허가 조차 안되었습니다.
사실 자세한 부지랑 어떤식으로 공급할건지
국민주거로드맵때 발표한다 그랬는데 이것도 흐지부지 되고
발표가 제대로 안되었죠.
목표는 2030년까지 141만호 모두
착공(삽 뜨기)라곤 하지만
부지발굴 -> 인허가 -> 사업인가가 좀 빨리 이어지지 못하면
2030년에 저 물량이 착공은 불가능해보입니다.
문재인 정부 때 250만호 발표처럼은 되지 않길 바랍니다.
이 때 발표 당시 저 포함해서 모공에서 많은 분들이 낚였고
시간지나면 집값 폭락하고 공실 걱정 해야할것이다.
골라서 집 살것이다 라는 주장 많았는데
지금와서 밝혀진건 부지 발굴도 이루어지지 않은
인허가 계획의 계획 발표여서 실체가 전혀 없는 발표였었죠..쩝
그 250만호 중 극~~~~~~~~히 일부 물량인
3기 신도시 자체도 지금도 엄청 지지부진 한데...
사실 말도 안되는 물량이었죠....
사실상 대규모 공급은
노무현 정부 2기 신도시 + 새토깽 어맹뿌 보금자리주택 반값 아파트를 끝으로 불가능해보이긴 합니다.
인허가 -> 사업인가되더라도
사업성 없다고 취소되는 경우도 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문재인 정부때
사전청약은 진짜 사기를 전략적으로 친 청약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닥치고 탈모관리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