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예측 모델마다 다르긴 합니다.
연합뉴스가 인용한 The Athletic의 조 3위 트래커는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94%로 봤고,
뉴시스가 인용한 Opta는 87.6%로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진출 실패 확률은 각각 6%와 12.4%입니다.
즉 10% 안팎으로 보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자력진출이 아닌 "타력"진출이죠.
기도메타입니다.
여러분... 기도합시다^^
공개된 예측 모델마다 다르긴 합니다.
연합뉴스가 인용한 The Athletic의 조 3위 트래커는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을 94%로 봤고,
뉴시스가 인용한 Opta는 87.6%로 계산했습니다.
따라서 진출 실패 확률은 각각 6%와 12.4%입니다.
즉 10% 안팎으로 보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자력진출이 아닌 "타력"진출이죠.
기도메타입니다.
여러분... 기도합시다^^
역대급 꿀조에 이런 선수들로 100% 32강 진출이 아니라니...
예전 월드컵으로 치면 지금 그냥 16강 탈락이죠.
정말 화가 납니다.
근데 손흥민의 마지막을 이렇게 마무리 시키다니...진짜 너무 허무하네요
단순히 감독코치진의 무능만이 문제가 아니라 팀에 균열이 심해 보입니다
올라가봤자 주요 선수들과 국민들에게 고통만 줄 뿐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