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아니면 40대초같은데..
차로 지나가다가 차를 세우고 비닐봉투를 재활용장 플라스틱 모으는 곳에 던지고 가네요.
그렇게 비닐 채로 던지지말고...
우유팩은 종이쪽에..
캔은 캔쪽에 넣어야죠..
남의 물건이라 만지기 싫어서 그냥 봤는데..우유팩.. 캔커피 캔이 보이네요..
공동건물에 살면서 룰을 왜 안지키는지...
꼴보기 싫으네요..
p.s.
자동차전용도로 램프라고하나요.?
곡선구간..
(직선구간에서 버리면 뒷차 블랙박스에 찍히니까요)
그곳에 자동차 창문 내리고 쓰레기 던지고 가는 파렴치한 인간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 쓰래기가 있는것이, 쓰래기 차량이 떨어트리고 간 쓰래기 인줄 알았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차량에서 창문열고 비닐봉투 던진겁니다.
시간되면 야간이라도 카메라 장치해놓고 잡을까 생각까지..ㅎ
동호수 버젓이 적혀있는 박스를 접지도 않고 던져놓고 가는사람도 태반이구요
그냥 혼합해서 버리고 분리수거 업체(혹은 정부기관)에서 아얘 일괄로 분류하는 프로세스를 만들면
훨씬 더 효율성도 높고 분리수거의 사용률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고용도 되고 AI를 접목해 볼 수도 있겠네요.
지금은 전문성도 부족한 일반인들이 지자체마다 다른 기준으로 분리수거 해서 분리수거에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큰 것 같습니다.
쓰레기를 봉투째 창밖으로 버
리는 닝겡들도 본 적이 있습니
다.
상상을 초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