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국은 공감능력과 이해력의 문제라고 봅니다.
정상인 : 김병기 논란은 쉴드하기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퇴가 맞습니다.
→ ?? : 김병기같은 찐 친명이 어디있어! 공격하는 니들 전부 친문 아니야?
정상인 : 검찰의 폐혜가 심각합니다. 보완수사권은 전면 폐지가 맞습니다.
→ ?? : 대통령 말 못들었어? 내 말이 이재명 뜻이라니깐! 정부 흔들지마.
정상인 : 전통적 지지기반의 4050 지지율이 먼저 빠지는 건 대단히 특이한 현상입니다.
→ ?? : 내가 코언데, 난 안흔들렸는데? 흔들리면 친명이 아니지.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충분히 찬/반이 있을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왜 자꾸 친명이 아니래요. 이 정도면 반명 제조기 아닙니까?
본인들이 친명이라는데 굳이 왜 부정하시는 건데요.
제발 그러지 좀 말자구요.
저도 실명까기만 안했어도 이렇게까지 이동형이 싫어지진 않았을 겁니다.
(뉴공, 매불쇼를) "이길 수가 없어서" YTN 맡는다고까지 했었으니 쉰다는 말은 이미 사라진 것 같네요.
이재명 지지기반은 튼튼합니다.
벌써 흔들리는 사람들이 지금 대통령한테 돌던지는 반명이라는 뜻이라는 것 같네요
맞다 틀리다를 말하려는 게 아니라고 위에도 썻죠.
입막음 시도하지 마시구요
요새 조중동등 메이저 언론사들과 일맥상통하는 발언들이 많던데 그 들도 코어 지지층 편이었군요?
무슨 코어 지지층이 같은 지지자들을 조롱으로 공격하나요?
동문서답에 자료와 글 내용도 안 맞네요..
진짜 이 분란이 너무 심화되니 차라리 퍼니포에 이작가가 나가서 설전을 벌여보는 것도 차라리 낫겠다 싶습니다. 각자 방송에서 이렇다 저렇다...보는 이로 하여금 피곤한 부분이 많습니다ㅠㅠ
가서 치열한 토론을 직접적으로 좀 해봤으면 좋겠습니다.(물론 안이루어지겠지만ㅠㅠㅋㅋ)
맞습니다. 모든 스피커들이 크고 작은 실수를 하죠.
그런데, 이작가가 공격하는 건 각 사안이나 이슈가 아니예요. 다른 스피커들과 그 지지자들 자체죠.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혹은 가열차게 공격한다고 해서 사라지거나 종결될 싸움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지금도 보세요. 이작가가 지금껏 해왔던 활동과 노력들은 없고 진석사다 망할거다 이런얘기들뿐입니다. 서로 각자의 스타일로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취향대로 각자 방송들으면서 잘 지내길 바랄뿐입니다.
동의합니다. 그걸 알기에 최욱이나 김어준은 이동형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동형은 본인이 나서고 있구요.
그리고, 클리앙만 보시지 싶은데 김어준, 최욱 욕 없는곳 찾기가 더 힘들어요.
인용을 한건 아니고 제 나름의 맥락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정확한 텍스트를 주시던지, 제가 잘못 짚은 부분이 있다면 의견 주세요.
다시 고민해보고, 정정하겠습니다.
유시민 : 이재명은 자의식 과잉
김어준 유시민 보단 낫네요
네, 잘못된 의견이네요.
김어준, 유시민 발언 중 잘못된 발언이 있다고 해서,
이동형의 진보 스피커 실명 비판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커뮤에 글쓰는데 기계적 중립까지 지켜야하나요??
님이 지적해주세요. 합당한 부분이 있으면 공감해드리겠습니다.
말이 점점 거칠어지고 있어요
김병기 부분.. 현재까지 김병기가 잘 못 됐다 결정된 사안 있나요..? 아직까지 없습니다.
오히려 많은사람들이 비판한 부분이 보좌관 문제보다 원내대표로서 국힘하고 특검연장 합의해왔는데 정청래는 몰랐다? 밀실합의다 해서 비판했죠 근데 정청래가 과연 몰랐을까요...?
보완수사권 폐지부분
이동형의 최초워딩은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했으니 당에서 토론하고 숙의해야지 왜 무작정 폐지만 외치냐 였고
본인스스로 알아본 바 평균 150만건중 정치적사건 몇십건으로 인해 민생사건이 쌓여가고 딜레이되고있다 였습니다.
그리고 대통령 또한 1월 신년기자회견에서도 보완수사권 유지 의견을 보였는데 그걸 김어준등이 레드팀이다 해가면서
왜곡했죠.. 지금 보세요 누가 왜곡하고 있었는지..
지지율 하락요인
선거 졌으니깐 지지율이 하락된거라 분석합니다.
코어지지층 소리는 김어준이 먼저 꺼냈고 코어지지층이 흔들린다라는건 모순이다 라고 지적한게 이동형이구요....
이미 선생님의 제목과 글속엔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라고 결정해놓으셨어요
찬반이 있는 문제를 찍어가며 부정적으로 묘사했죠
제가 부정적으로 언급한 건, "이동형의 반명 몰아가기 뿐"입니다.
각 사안에 대해서는 저도 이동형, 최욱, 김어준, 유시민 등등 스피커들 의견 각각에 동의하는 부분이 있어요.
근데 선생님께서 찍어놓은 3가지 안은 모두 이동형이 잘 못 말하고 있다라고 귀결됩니다.
특히나 보완수사권 관련해서는 대통령의 워딩을 누가 왜곡하고있었는지 진실게임이 드러났는데도 말이죠..
잘못말하고 있다고 말한적 없어요.
님 맘대로 제 글을 "귀결 시키지"마세요.
특히나 보안수사권 관련해서는 대통령께서 본인의 뜻은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가 맞다. 다만, 어려운 문제이니 국회에서 숙의해달라고 하셨죠.
위에도 썻죠. 맞고 틀렸다를 말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찬반이 있을 수 있는 문제를 가지고 공격으로 받아들이거나 반명 몰이하지 마시라고.
마음대로가 아니라 대부분 그렇게 이해하실껄요.....
김총수의 코어론이 더 아전인수같아 보입니다.
네 그렇게 보실수 있죠.
제가 하고싶은말은 누구말이 맞다는게 아닙니다.
의견을 내는 것 자체가 욕먹을일은 아니라는거죠.
제목자체도 일단 비난이라면 비난으로 보일정도인데 말입니다.
위에도 썻죠. 사실관계를 다투자는게 아니라고.
비판입니다만, 비난으로 보셨다면 그렇게 보일 수 있겠네요.
이동형이건, 유시민이건, 김어준이건 의견을 낼수 있습니다.
다만, 이슈나 사안에 대한 의견 공방이 아닌
스피커 본인이 나서서 같은 진영의 스피커 개개인을 감정적으로 때리기 시작하면,
끝이 안나는 싸움을 하는 거란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가만 두면 어차피 진영에 도움될말을 어찌됐건 더 많이 할 사람들이고,
욕을한다고해서 그 사람들 태도가 바뀌거나, 사라지거나 하지않으니까요.
김어준 유시민 말은 문맥을 보고 배경을 봐서 이해를.해야하고 이동형말은 조각조각내서 비난하면 됩니까?
왜곡 날조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김어준 유시민 말 이해해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존재할 수 있는 의견을 가지고 정권 흔드네, 문재인을 복귀시키네 등등 반명 낙인찍지 말라는 겁니다.
적어도 요즘 이동형이 메인빌런처럼 까일 시기는 아닌거 같네요.
어떻게든 다른 모두는 정상이고 다양성이고. 이동형이나 주변만 빌런으로 만들고.
과거 윤석열때 생각납니다.
이동형은 이 말을 새겨들어야 합니다. 지금 야당 시절의 이재명을 방어할 때와는 다릅니다.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면 말과 행동을 조심히 해야죠. 저런 식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호위무사인냥 설치고 다니면 이쪽으로 오려던 사람도 오지 않습니다.
DP, 뽐뿌, 싸줄, 이토 다녀봐도 여기만 분위기가 다릅니다.
글 작성하는 회원님은 참고하세요.
연초에 정부의 이상한 검찰개혁안 나오고 핫게글에 이이제이 AI요약본이 난무하며 바뀌었습니다.
작년에 조희대 대법원 선고 날짜 잡히면서 불안해하며 이동형 의견 들으러 온 시청자 조롱하는거까지 참았는데,
김병기 쉴드는 못 참겠더라구요.
보통 민주당 의원은 자신때문에 당에 피해가 가면 일단 탈당했다가 정리되면 복당하거든요.
우상호 의원도 농지 문제 생겼을 때 그런 절차 거쳐 복당했습니다.
공교롭게 특검법안 연장 오늘자 뉴스공장 방송에서 알려지지 않은 얘기가 있다 정도 나옵니다.
사람들 방송 듣지를 않네요.
오늘자 뉴스공장 나온 "성과 낸다고 지지율 안 올라"도 실제 방송 들어보면 김어준 싫어하면 트집잡는거고,
그냥 지지자는 코어 지지층 중요하다 정도로 넘길 수 있습니다.
나름 이동형 의견 오래동안 들어왔는데, 이 정부 들어 조금씩 불편한 마음이 들다가.. 저도 딱 김병기 부분에서 비판으로 돌아서게 되었습니다.
전 요즘 클리앙 외에는 여기저기 유튜브 댓글들만 주로 접하다보니 다른 분위기는 몰랐네요.
김어준 발언도 다른 맥락이 있을거란 생각은 했는데 들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