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하면 할수록..
무슨 워원장이나 이사다 감독이다 하면서
얼마나 나라 지원금 받아먹었을지..
노력도 지능도 없이, 한때 선수했다는 이유로,
종신 보직에 성과없이 꿀꺽꿀꺽하는 루팡들..
축협이야말로 회전문이고 축협은 다 털어야합니다.
아마, 노력없이 공부도 안안고
배임하면서 벌어처묵은 축협의 전통인거 같네요.
그러니, 그렇게 자리에 연연하지.
아마, 일반 국민들 싱상하기 쉽지 않은 소득들이
아무런 성과없이 그나마 노력도 없이 꿀꺽하는
루팡들이 축협의 주류일겁니다.
오늘 그 수준 극명하게 보여준 경기였네요.
개혁? 축협은 혁명이 필요한 수준입니다.
아니면 나라 지원금 끓어야죠. 그깟 공놀이.
승부에 열받는거 보다,
그들끼리의 혐오스런 밥그릇 냄새이고,
또다른 불공정의 전형같아 화가납니다.
선수들, 특히, 손흥민선수,
고생 많았고 많이 고맙고 안타깝네요.
오늘 막판에도 수비치중한건,
이길 생각도 없었고, 실점줄여 32강 경우의 수 들어가려는..
땅보씨, 아주 잘봤습니다. 역겨운 축구.
축협의 가장 큰 문제는 돈을 자기들이 벌어서 자기들이 쓰면서
그걸로 라인타게 만든겁니다
야구처럼 프로팀이 돈을 벌어서 그걸로 협회 운영하면 관리가 되는데
축구는 축협이 돈 벌어서 적자투성이로 프로리그 운영하다 보니까 무소불위로 군림하면서 관리가 안됩니다
야구는 국대도 프로팀들이 추천해서 전직 프로선수들 감독들 토론으로 뽑아버리잖아요
대한배드민턴 협회일 해봐서 아는데 ‘대한 체육회‘ 소속 단체들 거의 다 썩었어요.
그걸 위해서 수십년간 애써왔는걸요
예전에 말이죠, 예전에. 십 몇년 동안 항상 의문을 가져왔던지라… 횡령부터 해서 온갖 범죄가 쏟아져 나올텐데…
축구에 관심끊어버리니 스트레스 받을일 90%는 줄었습니다..
기대도 않하고 뉴스에 가끔 나오는 소식도 좋은것도 없고 해서 신경끊기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고 이번 월드컵 얘기하는 사람이 직장내에 없습니다.. 식당내 TV에서나 볼수 있는정도죠.
한국 축구는 그냥 축협 맘대로 흘러가던말던 그냥 없는걸로 생각하렵니다..
어느 나라와 경기해도 승패를 예상할수 없는 한국축구 그냥 중공 수준과 다를바 없습니다..
피파 순위는 아무 의미 없다는게 한국 축구 보면 알수 있습니다..
몽골에게도 지고 벳콩에게도 지고 인니에게 홍콩에게지고 중공에게도 지고...강팀에게 가끔 이기는건 아무 의미없습니다. 예상밖의 승패도 있을수 있지만 한국 축구는 그 경우가 너무 자주 벌어집니다..
승패가 어쩌고 하는것보다 얼마나 병신짓하는지 훤히 보이는 수준의 축구라 한국축구는 가망없습니다.
박항서 감독님때의 벳콩 축구가 한국 국대 보다 훨씬 수준높아 보입니다..
선수들이 경기할 의지가 없는 경기를 하는데 뭣하더 축구선수를 하는지 의문인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이런게 선수의 문제인지 감독이나 축협의 의도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축구는 이제 정말 별볼일 없는 수준과 상황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