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썸네일로 설명이 다 되죠.
설영우는 소속팀에서도 3백에서 안뜁니다.
1년에 몇번 밖에 안하는 A매치 경기에서 설영우를 저렇게 썼으니 당연히 설영우 실력이 잘 안나오죠.
공격 시 밑에서 치고 올라가야하는데 그냥 위에다 두고 썼으니...
그리고 위에 있어야 할 이강인은 밑으로 한참 내려오고...
누가봐도 오른쪽 전술은 개판이었습니다.
(아, 지난 멕시코 전에선 설영우를 왼쪽에;;;)
설영우가 지금 욕먹는 것은 정말 억울한 일입니다.
결국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비판해왔던 홍명보의 3백 똥고집으로 선수들이 지금 욕먹는 거에요.
욕을 먹을 사람은 홍명보인데 억울할수 있겠네요.
지금 국대에서 개인실력 떨어지는 선수없습니다
감독이 쓰리백은 세워만 놓고 세부 전술이 없어서 선수들이 어떻데 해야하는지 모르는게 문제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