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연일 박은정, 정청래, 김용민 등등이 빨리 정부안을 달라고 압박을 하니,
"그냥 니들끼리 하는게 낫겠어"
이걸로 끝인가요?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 누구 하나 고개 숙여 사과하는 자 없고, 책임 지는 자도 없어요.
도대체 왜 정부는 국회의 입법에 끼어드는가? 왜 검찰의 편에 서서 정부안을 내는가? 왜 제출을 미루는가? 노심초사 해온,
검찰개혁의 정상적인 완수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이 그렇게 우스운가요?
검찰개혁이 애들 장난도 아니고,
연일 박은정, 정청래, 김용민 등등이 빨리 정부안을 달라고 압박을 하니,
"그냥 니들끼리 하는게 낫겠어"
이걸로 끝인가요?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 누구 하나 고개 숙여 사과하는 자 없고, 책임 지는 자도 없어요.
도대체 왜 정부는 국회의 입법에 끼어드는가? 왜 검찰의 편에 서서 정부안을 내는가? 왜 제출을 미루는가? 노심초사 해온,
검찰개혁의 정상적인 완수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이 그렇게 우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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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건 국회로 넘기긴 넘기는데 다음 당대표로 내가 나가서 처리할껀데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 법사위를 뽑아서 처리를한다?
시간 1년 유예줬다가 또 넘어가게생겼네요
에라이!~
총리 산하 검찰 개혁 TF 가 이름을 바꾸어서 당대표 산하 검찰 개혁 TF 가 되지 않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절차상의 갈등은...뭐 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진짜로 당이 결정하면 되는 문제가 되었으니 민주당이 잘 해주겠지요
1번은 정확한 문서로 안 남기고, 나중에 딴소리 하려는거죠.
2번은 당대표선거할 때 선명한 선택을 요구받을 것을 피한 것 아닙니까?
누군지 몰라도 정말 정치 더럽게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검찰개혁 가지고 이러면 안되는겁니다.
이제 민주당이 통과해야하는데 개혁찬성파 당대표가 내려오자마자 저소리하니 사람들이 힘빠진다고하는거죠
국회만 숙의하나요? TF도 숙의하라고 만든건데, 주요자리 있던분들이 뛰쳐나와서 언론에다가
이러면 안된다고 몇명이나 떠들었는데요, 매번 국회탓만하는게 더 웃긴겁니다
가서 대판 싸웠을거 같은데요.
무능하게 내란정당 따위한테 지선승리 압도못하던 지도부 그 수장 정청래 도저히 안될것 같습니다. 병목지점의 진단이 중요합니다. 친문 친명 다 우리의 자산입니다. 함량미달의 병목지점은 직시하고 소모적인 가치논쟁 그만했으면 합니다.
그냥 자기가 믿고 싶은 사람, 자기가 의지하는 사람에게만 무한 애정을 보이는 건가 싶다가고,
또 금방 바뀌는 걸 보면.. 참.. 뭔가 다른게 있는 것 같은데... 음.. 뭐랄까? 이게 맞나 싶습니다.
내가생각하는 이재명이 맞나싶네요.
김용민 의원과 박은정 의원은 시민사회에서 이미 발의한 형사소송법이 "모범답안"이라고 얘기한 것도 있으니 법안 만드는 것도 오래 걸리지 않을텐데... 설마 책임은 안지겠다? ㄷㄷ
하고싶은대로 하라는데 더이상 뭐를 어쩌란건지 모르겠네요. 적당히좀 하세요.
검찰청 폐지 100일 남았습니다. 이제 시간이 없어요...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불신이 너무 크다 업보다 라고 하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언급하니깐 바로 담날 저렇게 검추단에서 반박했었죠.
그리고 난후 언제까지 줄꺼다 언제까지 줄꺼다 하면서 질질 끌다가 이제와선 니들이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던지는게 과연 정부의 올바른 업무방식인가 생각하면 실망스럽습니다. 초등들도 아니고.
숙의를 외치던 모습은 어디 갔을까요?
진작에 정부안은 나와 있는거 같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오던데 말이죠.
이렇게 됐으니 검추단이 그동안 쓴 예산이라도 알고 싶네요. 펑펑 쓰고 다닌건 아닌지.
정부에서 검찰개혁 하라고하는 지지자들과 기싸움 하는거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