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한테 안겼던거 욕하시는 분들 있는데 왜 정몽준이 뭐 어때서요? 근데... 갔으면 계속 정몽준이랑 같이 정치를 했어야지 정몽준 힘빠지니까 또 배신하고 야인 된거. 이게 좀 아쉬웠죠.
되돌아오는데 20년이 걸렸어요어쩌고 ...내가 배신한게 아니고 어쩌고...
그래도, 정신차려서 이쪽의 자산이 되었는가 싶었는데
높은자리에 올려져서 다른 사람들 눈에 노출되니,
수준나온겁니다. 수준에 맞지 않게 너무 높게 올라갔어요.
이재명대통령이 목숨다 이겨내고 총선 상황실장 맡긴후에.. 갑자기 친명 최측근이 됐네요.. ㅋㅋ
호랑이가 된 이재명에게 빨아먹을께 많잖아요..
정청래는.. 이재명 탈탈 털릴꺼 알고 당원들이 정청래에게 이재명지켜라!!라는 명령내렸고 압도적으로 수석최고위원 만들었죠!! 우리 정청래는 이재명을 옆에서 온몸으로 지켜냈죠
이게 기회주의자 김민석 과 한결같은 단심있는 정청래의 차이죠!!
뒤에서 공작질하지않고.. 손해보더라도 정면대결하는게 정청래죠!!
나는 그런정청래가 너무 좋습니다.
수준이 참 대단히 높은 댓글이네요
김민석 총리님으로 가실때만 해도 응원한 분들이 대다수였죠
정몽준과 결별하고 나서 야인 생활을 할 때도 아주 정치권을 떠난 건 아니에요. 도메인 확보하듯이 민주당 당명도 미리 선점해놓고 때가 오기만을 기다렸죠.
맞아요 김총리가 노무현 대통령으로 단일화에 아주 큰일을 하셨죠 김총리님의 역선택은 분노한 지지자들의 결집으로 이어져 단일화 되었습니다
다시 읽어보고 오늘 뇌리를 스치는 생각이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과 소통하고 갔으면
'...였을 것이다, 이었을 수 있었다'라고 가정법체로 쓰셨을까요?
덕담 요즘말로 립서비스아닐까 생각합니다.
트로이 목마라는 개념이 적진에 스파이로 들어가서 사보타주 한다는 내용인데,
바로 밑에 후보단일화 얘기하셨으면
도대체 노무현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던건가요?
노무현대통령을 권모술수가 능한 사람처럼 생각했으면, 지지할 일 없었습니다. 그분은 그런분이 아닙니다.
김민석은 사실만 얘기해도 비난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민주당의 큰 자산입니다. 실패하면 안됩니다. 실패하면 안되니까 우려를 표현하는거죠.
인권이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이 산에서 뻐꾹
저 산에서 뻐꾹
요즘 다시 찾게 되는 고전 민요
새타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