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who666님 후보단일화의 일등 공신 민석이가 없었다면, 노무현 대통령 패배는 자명했죠. 잇속 챙길려면 지든 말든 노무현 적극 지지하고 아름다운 패배하고, 차기를 노렸겠죠. 당시 김민석은 가장 유력한 차기 주자 였으니까요. 논리적으로 반박해보세요. 욕만 하지 마시고요. 어째서 김민석 공격하는 사람들은 논리는 없고 욕을 합니까.
"민주당은 김민석 전 의원 선점, 더불어민주당 “난감하네” 정몽준과 결별하고 나서 야인 생활을 할 때도 아주 정치권을 떠난 건 아니에요. 도메인 확보하듯이 민주당 당명도 미리 선점해놓고 때가 오기만을 기다렸죠.
원펀치쓰리강냉
IP 112.♡.204.12
06-25
2026-06-25 18: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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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뇌피셜인데 예전에 이대통령이 힘들 때 김낙새 패거리가 일정 지분을 요구하고 이대통령을 도운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쉽지 않네요
KMH
IP 106.♡.72.54
06-25
2026-06-25 18: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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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이제 보완수사권 안되니깐 과거 파묘인가요? ㅋㅋㅋ 너무 빨리 패 오픈 하는거 아닌가요??
베니비디비키
IP 211.♡.43.24
06-25
2026-06-25 18: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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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회창 1위, 정몽준 2위, 노무현 3위 였습니다. 대선 패배가 우려되자, 민주당 후단협의 후보교체론으로 노통이 위기에 처했을 때 김민석이 단일화 하고 돌아 오겠다고 하고 정몽준에게 갔습니다. (김민석은 후단협이 아니었으나, 악마화 작업으로 후단협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
그 바람에 지지자들 집결로 노무현 지지율이 올라가고, 결국 후보단일화가 성사 됐습니다. 김민석이 단일화의 일등공신으로 정몽준 캠프에서 트로이의 목마로 의심받아 조사까지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김민석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입니다 노대통령 자서전에서도 김민석의 충정을 이해하고, 낭인이 되어 고생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셨습니다.
당시 유명한 운동권 사형수 이철 의원이 가장 먼저 후보단일화를 주장하며 정몽준 캠프로 갔습니다. 친노친문들은 이철에 대해서는 뭐라 하지 않습니다. 이철씨는 2005년부터 노무현 정부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초대 및 제2대 사장을 역임합니다.
김민석만 부당하게 20년을 낭인으로 살았습니다.
블윈
IP 59.♡.173.174
06-25
2026-06-25 2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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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비디비키님
맞아요 김총리가 노무현 대통령으로 단일화에 아주 큰일을 하셨죠 김총리님의 역선택은 분노한 지지자들의 결집으로 이어져 단일화 되었습니다
@라디님 트로이목마는 '상대를 속이기 위한 기발한 전략 전술'일 뿐 그 자체를 선악으로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1. 신화 속 이야기 (그리스 신화)배경: 그리스 연합군이 트로이를 10년 동안 함락하지 못하자, 지략가 '오디세우스'가 고안한 전술입니다. 전술: 그리스군은 철수하는 척하며 거대한 나무 목마를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목마 안에는 정예 병사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결말: 트로이인들은 이 목마를 전리품으로 여기고 성 안으로 들여놓았고, 밤이 되자 병사들이 나와 성문을 열어 트로이를 멸망시켰습니다.
귀하가 김민석 비난을 목적으로 추측을 하니까요, 농담 식으로 반론 한겁니다. 귀하는 이재명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김민석을 그렇게 깍아내리고 악마화에 동조하십니까. 김민석에게는 인권이 없습니까
이재명대통령은 민주당의 큰 자산입니다. 실패하면 안됩니다. 실패하면 안되니까 우려를 표현하는거죠.
인권이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베니비디비키
IP 211.♡.43.24
06-25
2026-06-25 1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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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4강으로 정몽준은 지지율 1위를 하기도 하는 등 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했으나 노통은 당시 '김영삼 시계 사건'으로 지지율이 곤두박질 칩니다. 상도동으로 YS를 찾아가 13년 전 선물 받았던 시계를 보여주며 도움을 요청한 사건입니다. 후보단일화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만일 김민석이 노통을 적극 지지했더라도 단일화 없는 대선 승리는 어려웠습니다.
후보단일화의 일등 공신 민석이가 없었다면, 노무현 대통령 패배는 자명했죠. 잇속 챙길려면 지든 말든 노무현 적극 지지하고 아름다운 패배하고, 차기를 노렸겠죠. 당시 김민석은 가장 유력한 차기 주자 였으니까요. 논리적으로 반박해보세요. 욕만 하지 마시고요. 어째서 김민석 공격하는 사람들은 논리는 없고 욕을 합니까.
되돌아오는데 20년이 걸렸어요어쩌고 ...내가 배신한게 아니고 어쩌고...
그래도, 정신차려서 이쪽의 자산이 되었는가 싶었는데
높은자리에 올려져서 다른 사람들 눈에 노출되니,
수준나온겁니다. 수준에 맞지 않게 너무 높게 올라갔어요.
이재명대통령이 목숨다 이겨내고 총선 상황실장 맡긴후에.. 갑자기 친명 최측근이 됐네요.. ㅋㅋ
호랑이가 된 이재명에게 빨아먹을께 많잖아요..
정청래는.. 이재명 탈탈 털릴꺼 알고 당원들이 정청래에게 이재명지켜라!!라는 명령내렸고 압도적으로 수석최고위원 만들었죠!! 우리 정청래는 이재명을 옆에서 온몸으로 지켜냈죠
이게 기회주의자 김민석 과 한결같은 단심있는 정청래의 차이죠!!
뒤에서 공작질하지않고.. 손해보더라도 정면대결하는게 정청래죠!!
나는 그런정청래가 너무 좋습니다.
수준이 참 대단히 높은 댓글이네요
같이 내란세력과 싸운 사람을 이렇게 비아냥댑니까?
딱 딴지수준의 글입니다.
김민석 총리님으로 가실때만 해도 응원한 분들이 대다수였죠
무슨 행태가 같습니까? 김어준 유니버스에 사시는 님 눈에만 그렇게 보이겠죠.
정몽준과 결별하고 나서 야인 생활을 할 때도 아주 정치권을 떠난 건 아니에요. 도메인 확보하듯이 민주당 당명도 미리 선점해놓고 때가 오기만을 기다렸죠.
대선 패배가 우려되자, 민주당 후단협의 후보교체론으로 노통이 위기에 처했을 때 김민석이 단일화 하고 돌아 오겠다고 하고 정몽준에게 갔습니다. (김민석은 후단협이 아니었으나, 악마화 작업으로 후단협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음)
그 바람에 지지자들 집결로 노무현 지지율이 올라가고, 결국 후보단일화가 성사 됐습니다.
김민석이 단일화의 일등공신으로 정몽준 캠프에서 트로이의 목마로 의심받아 조사까지 받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김민석은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입니다
노대통령 자서전에서도 김민석의 충정을 이해하고, 낭인이 되어 고생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셨습니다.
당시 유명한 운동권 사형수 이철 의원이 가장 먼저 후보단일화를 주장하며 정몽준 캠프로 갔습니다.
친노친문들은 이철에 대해서는 뭐라 하지 않습니다.
이철씨는 2005년부터 노무현 정부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초대 및 제2대 사장을 역임합니다.
김민석만 부당하게 20년을 낭인으로 살았습니다.
맞아요 김총리가 노무현 대통령으로 단일화에 아주 큰일을 하셨죠 김총리님의 역선택은 분노한 지지자들의 결집으로 이어져 단일화 되었습니다
다시 읽어보고 오늘 뇌리를 스치는 생각이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과 소통하고 갔으면
'...였을 것이다, 이었을 수 있었다'라고 가정법체로 쓰셨을까요?
덕담 요즘말로 립서비스아닐까 생각합니다.
트로이 목마라는 개념이 적진에 스파이로 들어가서 사보타주 한다는 내용인데,
바로 밑에 후보단일화 얘기하셨으면
도대체 노무현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던건가요?
트로이목마는 '상대를 속이기 위한 기발한 전략 전술'일 뿐 그 자체를 선악으로 나누기는 어렵습니다.
1. 신화 속 이야기 (그리스 신화)배경: 그리스 연합군이 트로이를 10년 동안 함락하지 못하자, 지략가 '오디세우스'가 고안한 전술입니다.
전술: 그리스군은 철수하는 척하며 거대한 나무 목마를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목마 안에는 정예 병사들이 숨어 있었습니다.
결말: 트로이인들은 이 목마를 전리품으로 여기고 성 안으로 들여놓았고, 밤이 되자 병사들이 나와 성문을 열어 트로이를 멸망시켰습니다.
귀하가 김민석 비난을 목적으로 추측을 하니까요, 농담 식으로 반론 한겁니다.
귀하는 이재명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김민석을 그렇게 깍아내리고 악마화에 동조하십니까.
김민석에게는 인권이 없습니까
노무현대통령을 권모술수가 능한 사람처럼 생각했으면, 지지할 일 없었습니다. 그분은 그런분이 아닙니다.
김민석은 사실만 얘기해도 비난처럼 느껴질 뿐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민주당의 큰 자산입니다. 실패하면 안됩니다. 실패하면 안되니까 우려를 표현하는거죠.
인권이 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후보단일화 이외에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만일 김민석이 노통을 적극 지지했더라도 단일화 없는 대선 승리는 어려웠습니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이 산에서 뻐꾹
저 산에서 뻐꾹
요즘 다시 찾게 되는 고전 민요
새타령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