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시간 내서 민주당 잘되라고 정부 잘되라고
개막장 게시글들이나 커뮤니티 및 SNS 등등 신고하는 사람들 많다고 들었는데요.
근데 과연 제대로 운영중이고 제대로 기능중인지 궁금해지네요 문득.
신고물들과 신고대상자들에 대해 제대로 추적하고 크로스체킹해서 강한 형사처벌 및 금융치료로 가도록 하고있는지…
이것도 확실히 그때그때 검증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뉴미디어 언론대개혁은 그냥 이 정부뿐만 아니라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서도 가장 공들여야될 시대적 과제라는걸 인지해야죠.
여기 담당자 혹은 의원은 누구인지 알아서 당원들이나 라이트한 민주당 지지자들이 지속적으로 교차 검증 가능하도록 할수있는 방안은 없을지 싶네요. 한번 하기로 했으면 끝을 보는게 중요한데 민주당은 항상 그런게 안되어서 문제였습니다.
뉴미디어 관련 개혁이란게 사실 거창하다고 볼것도 없이 이런 사소하다고 생각했다고 큰 불씨가 되는 저런 커뮤니티 사이트 내 자유게시판에서 개막장 짓거리 하고 댕기는 인간들, 인스타그램-쓰레드-페이스북 등과 같은 SNS에서 선동질, 유언비어, 허위사실 유포하며 지들이 뭔짓거리, 뭔말들을 하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작업질 치는 얼빠진 인간들, 유튜브에서 썸네일 가지고 장난질치고 선동질하고 방송내용 개막장으로 하는 인간들 처벌이라고 봅니다.
금융치료 및 형사처벌만큼 참교육이 또 없다봅니다. 제대로 좀 일합시다 민주당. 정부도 좀 이런 부분을 챙겨야될거라 보이구요.
민주쪽 거짓혐의 신고=>즉각 피의자 수사 개시
이게 그동안 검경의 행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