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한국 분석 잘 했고 약점 공략한다고 했다. 어땠나.
분석은 언제든 중요하다. 오늘 한국에 기대한 게 나오더라. 한국은 속도가 좋고 많이 뛴다.
공간을 찾으려고, 수비 뒷공간을 본다. 난 그걸 알았다.
우리는 어떻게 상대 공을 가져오고 역습할지 분석했다.
우선 한국이 볼을 소유하면 최대한 수비했다. 그리고 우리가 볼을 지녔을 때 그들의 공간을 활용했다.
왜냐하면 우리도 스피드를 지닌 선수가 많다.
크로스 등을 통해 선을 잘 넘나드는 선수가 있다. 그런 것을 활용했다. 또 1-0일 경우 (상대는) 급해진다.
동점을 만들려고 조급해진다. 그 역시 알고 포지션을 잘 잡았다. 상대에 완벽한 기회를 내주지 않았다.
큰대회 실력이 비슷한 팀간의 단판 승부에선 수비에 중점을 두고
역습으로 나가는 팀이 이기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남아공을 얕봐서 진거죠
대책 없이 하던대로 한 홍감독 어휴.. - _-
공격시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강인에 3명이 붙는데도 불구하고 3명이 빠진 상대진영에서 공간을 못 만들어 패스는 전부 커트 당합니다.
위항목들 전부 감독이 전술적으로 책임져야하는 항목들입니다.
클린스만 아시안컵 부터 동일한 상황 반복입니다.
궁금하면 아시안컵때 중동팀들과 붙는것 보시면 와 이렇게 똑같은 게임을 남아공과 했구나 아실겁니다.
ㅡㅡ> 얘네는 뻥축구말고는 답이 없더라 ㅎㅎㅎ
패스가 아예 안되는 팀 ㅎ
이거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