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의원이 재정경제부, 국세청 등을 담당하는 국회 재경위원장으로 내정 되었다는 설이 돕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금투세 트라우마 때문에 공유합니다.
혹여라도 재경위원장이 맞다면 걱정됩니다.
진성준 의원, 금투세 밖에는 생각 안납니다.
이 와중에 금투세로 시끄럽게 하면 지지율 더 떨어지고 국정동력을 잃어버릴 겁니다.
2030지지율이 70대보다 낮다고 하던데, 금투세의 금 자만 꺼내도 주식시장 폭락하고
부동산과 주식 하는 수천만명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겁니다.
진성준 의원은 나쁜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신념으로 부자 과세 소신을 굽히지 않는 사람입니다.
민주당 지도부가 정권을 넘겨 줄려고 작정을 한 것이 아니면 .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당 지도부는 불가피 하게 임명하려 거든 ,
반드시 진성준 의원이 독단적으로 금투세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도록 해야 합니다.
받)
퍼온글
전현희/법사위원장
김영진/행안위원장
이언주/과방위원장
진성준/재경위원장
유동수/정무위원장
인간이라면 양심을 가지라고 말해주고 싶군요.
왜 자꾸 정부에서 서성거리나요?
좀 제발 꺼져 주길 바랍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왜 이렇게 자꾸 불안하게 하나요?
있냐고 물어보자 본인은 한번도 주식투자 해본적이 없다고 말해서 난리났었죠. 평생 일한번 안해보고
돈한번 벌어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대학교때 시위경력으로 국회의원 된거죠.
김현미 장관 시절 서울 부동산이 폭등하면서 무주택 서민 분노가 극심해지니까 라디오 나와서 국민
여러분 부동산 잡겠습니다. 걱정 마세요 이런 방송 끝내고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부동산 계속 갑니다
말해서 그때도 욕많이 먹었죠.
민주당이 집권하려면 1030 젊은층 선거표가 필요합니다. 진성준 의원 같은 운동권 투쟁과
사상으로 이념 정책을 만드니까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 검열하고 아직도 쌍팔년도 이미지와
민주당은 친북 친중 사회주의 정당으로 1030 젊은층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인은 현명하고 전문성있는 국민을 잘살게 만들 정치인이 필요하지
이제 진성준 의원 같은 쌍팔년도 구태 정치인들은 물갈이가 필요합니다.
저는 "이언주에게 어떤 자리를 주는게 마음에 안 듭니다." - 리 박 스 쿨
그리고
김용민 법사위원장은 왜 안된대요.. 꼭 하겠다는 맡겨 달라는데..
어이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장세금은 잘들 내면서..
20대들 국힘찍을까 무서워서 그러는거에요? 국힘세상에서 살라고 하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