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하면서 등산이나 다니고 무섭다고 한 사람입니다 그런 자리 맞을 깜이 안됩니다 욕심내는 것도 과욕이고 맡기려고 하면 한병도가 딴마음 먹고 있다는 뜻입니다 개혁적인 인사에게 맡겨요. 한병도는 단일후보로 나와서 그냥 추대된 원내대표지만 당원들 무시하면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에요
최민희 과방위 위원장도 재선이었어요. 아니 너덜너덜해진 관례를 왜 아직도 죽은 아들 XX 잡듯이 잡고 있답니까?
게다가 그 관례를 가장 강하게 뿌신게 우원식 의장인데!!!
검찰개혁 의지가 강한 김용민이 제일 적절합니다.
이건 조국 욕먹이려고 일부러 하신 말인거죠?
추미애 위원장이 한 쪽 귀에 통증을 느껴 가면서까지 버텨내야 했던 법사위입니다. 진짜 물리적으로 귀가 아파서 단발머리 한 쪽으로 귀를 덮고 있어야 했죠. 강단 있고 노련해야 합니다.
가족과 아이들도 같이 하는 정원 산책 개념의 느릿 느릿 마라톤인데도 그걸 안하고 도망가더군요.(제가 사진 담당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검수완박'이라는 민주당의 중대사안에 있었지만
이도저도 아닌,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며
대장동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이 터졌을 때에도
'수사지휘권'이라는 장관의 권한과 의무가 있었지만
무슨 이유인지 현업보다도 등산에 더욱 매진(?)했습니다.
그 뒤에 정치적인 고비나 사회적인 논란가 생겨도
먼 훗날이 되어, 진정한 '자연인'으로 평가받고 싶었던지,
절친들과 종종 산(?)으로만 가던...
지금까지의 행적을 조금만 살펴봐도
'리더십'에 있어서는 상당히 절망적인 캐릭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