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현대차 등등 이전보다는 높겠지만, 고점대비 많이 하락했고.
이런 삼전닉스 및 대형주 몇몇 빼고 대부분 주식들 들고 있는 분들 마이너스 꽤 될거 같네요.
괴리가 심해지는것 같고, 다른 주식에서 돈빼서 삼전닉스, 레버리지로 몰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게 어쩌면 주식 상승장의 마지막 돈끌어모으기 같은데요.
일단 저도 대부분은 다 정리하고 삼성전자 레버리지와 코덱스 레버리지만 운용중이고 여차하면 다 정리할라구요.
조금씩 배당주 위주로 포트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SCHD 가 거의 주력 종목이 되네요.
국장을 하려면 삼,하만 하던지 아니면 미장이나 관망을 하는 타이밍이 맞는 것 같습니다.
26년 1분기 영업이익 기준으로 삼전닉스가 95조가까이 되고 그 외 나머지 상장사 전체가 61조입니다..ㅎ
개인적으론 코로나 이후로 시장은 중국이 못만드는것만 가치를 인정받습니다.
삼전하닉 오를때 레버리지 사서 더 끌어올리고 떨어질땐 인버스사서 손해 매꿔버리니 다른 종목 살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L자 주식은 된통 물려서 마이너스 33%입니다.
근데 저도 하루에 몇번씩 L자 주식 팔고 삼전으로 다 옮겨가고 싶어요
다들 마음이 저와 다르지 않을테니... 그리고 삼전 하닉이 엄청난 수익을
낼 것이 너무나 분명하니, 이런 현상이 또 정상이 아니라 하기도 애매하네요
기관들이 실적내는 다른 주식들을 좀 사줘야 하는데... 기관들도 관심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