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홍이 감독이랍시고 운좋아 32강 나가도 알제리전 능가할 큰 참사날 삘인데 그냥 여기서 내려놓고 내려가면 그나마 목숨은 부지할거 같은데 나는 나를 버렸니 하는 갖잖은 소리 하면서 20억 사수하며 버텨서 3경기로 보여준게 이런 무전술이면 감독없이 선수들이 뛰어도 된다고 봅니다
스스로 이렇게 살고 싶을까 모르겠네요.. 왜 본인의 능력으로 안되는 걸 욕심을 내서 이렇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