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로 나눠 검찰개혁을 실시한다는 당정 합의에 따라 지난 1차 개혁안은 당과 협의한 내용과 시기에 따라 제출했습니다. 1차 개혁안 처리를 지켜보면서 2차 개혁안을 조속히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판단에 따라 5월에 처리하려 하였으나 당의 요구로 연기하였습니다. 이제 정부 내의 다양한 견해를 정리하되, 국회의 자유로운 논의를 위해 별도의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정부에서 논의하고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감안하여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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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전당대회때 이슈로 잡아먹지 않게 전당대회 전에 결론 내는게 더 나을듯해요.
5월에 빠르게 처리 <- 정부는 진짜로 하고 싶었던 겁니다. 진정한 검찰개혁이..
그걸 선거용으로 이용한 세력이 있는 거구요.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만약 이게 거짓이면 정청래 쪽에서 말을 했겠죠
"정권은 짧다, 내각총사퇴, 윤석열과 닮았다..등" 못하는 말이 없는데.. 왜 이건 말을 안하겠습니까?
그리고 국무총리는 대통령 직속입니다
국무총리는 김민석입니다.
그런데, 검찰개혁추진단에서 안보내고 있습니다.
이미 총리산하tf의 검사가 말했죠
정부안 안보내는 이유
누가 당대표 되느냐에 따라 수사권 폐지 방향이 달라질꺼라 안보낸다고.
정청래는 이미 폐지를 주구장창 외치고 앞장 섰지만
김민석은요? tf운영 및 지금까지 행동을 보면 애매해요
정청래는 이미 오랫동안 검증받았지만
김민석은 야인으로 살다 혜성처럼 등장해서 검증을 못받았죠
기자들이 좋은 말만 써준 사람이 둘있죠
이낙연
그리고 컴백 후 김민석.
김민석 좋지만 혹시모를 뒷통수를 대비해서
좀 더 검증이 필요합니다
정확하게 언론에 나와서 브리핑을 한 내용입니다. 그대로 보면 됩니다.
거짓이면 정청래가 말을 하겠죠.
그동안 언론플레이로 이용한 세력이 누군지 뻔히 보이는 것 아닙니까?
정책 그대로 지켜보고 책임지려고 했던 사람들은 정부입니다.
왜냐하면 그 정책에 책임도 정부가 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꾸 정치적선동 언어로 오염되니까, 국회가 하자는대로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심지어 "숙의"하라고 했는데도 안하고 있으니, 최후 통첩을 보낸 겁니다.
정책을 집행하고 "책임"을 가지는 정부 입장에서는 많은 양보를 한 겁니다.
숙의 ㅋㅋ 안하겠단거죠
이미 2년동안 숙의했는데 뭘또해요
시간끌기지
후단협 시작한거같은데 반드시 없애야됩니다.
무슨 바보인줄아나 분명 지들이 간보고있다고 여기저기서 말다나왔는데 뭐? 당의 요구로?
언제부터 당의요구로 안보내고했나요 하 김민새진짜
2차개혁안이 보안수사권유지하자는 쪽이였으니 당이 미뤘을순있겠죠 내용은 뺴고 저딴식으로 언플하는거
진짜 꼴빼기싫으네요.
후단협해서 민주당 쪼갤생각인가 의심이드네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브리핑을 했는데 못믿겠다는 건 무엇입니까?
5월에 요청 -> 여당 거절
이건 사실입니다.
그냥 그때 내용을 좀 보세요 검색으로요 김민새가 뭔짓을하고있는지요. 어떤내용이 그때있었는지요
보완수사권의 완전 폐지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있다고 얘기했고,
그것에 대해서 정부는 일관된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폐지는 찬성하지만, 완전한 폐지 보다는 보완책이 필요하다.
정치검찰도 중요하지만, 일반 5300만명의 시민이 입을 피해도 생각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지금도 그와 같은 뜻은 이미 계속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에도 동일합니다. 이미 정치적 언어로 오염되었으니, 국회가 책임있는 자세로 입법을 진행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숙의"를 하라고 했는데, 아무도 "숙의"를 하지 않으니,
법안을 만들기 위해서 "숙의"를 진행하라는 의미입니다.
그걸 하라고 의원 뱃지 달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볼때 아직까지 대통령과 정부 여당은 꾸준히 똑같은 말을 해오고 있습니다.
귀닫고 눈닥고 그만해요
저는 열심히 여러 의견을 듣고 판단합니다. 그리도 사안을 직접 확인합니다.
글쓴이님도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김민새 tf구성보세요 본인들은 숙의할려고 이렇게 짜났나요? 이게 숙의할수있는거에요?
그런 내용이 아니라, 5월에 처리 진행하자고 한 것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원래 당정청 협의했던 일정보다 당겨서 5월에 하자고 했는데 여당이 거절한 것입니다.
정치적 선동의 언어로 사용하는 쪽이 누구인지는 분명한데, 왜 다른 이야기가 생기는 겁니까?
"책임"이 있는 정부 여당이 정치적 선동언어로 오염되기 전에 빠르게 처리하자고 했던 것이고,
여당의 일부 인사는 선거 및 정치적 선동의 언어로 사용하기 위해 미룬것입니다.
김민석이니 정청래니 누가 이러쿵저러쿵, 3자 외부인에게 쓰잘데기없는 소모적 상상같고 갈등만 부추기는거같고요
대통령 숙의 논의 지시도 있었고 하니
물론 맞는 방향성이지만,
문제점은 없는지 여타 의견수렴 및 토론을 거치는 방향으로
돌다리도 한번 더 두드리는 형태로 일처리 했다고 보려고요
▶️ 檢보완수사권 존치 결정 6월로 … 개혁추진단 "의견 수렴후 결정" -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6424?sid=102
(6월 18일)
▶️ [단독]‘보완수사권’ 민주당 전대 뒤 새지도부에 보고 -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8689?sid=102
총리실산하 검찰개혁TF에서 저렇게 말했는데 언플임?
괜히 헛 욕심으로 민주 진영 전체를 말아 먹은 낙연을 타산지석 삼아야,,,
그동안 세비 받아서 뭐했나요
그냥 정청래 유리한게 없어지니깐 난리치네요.
그리고 애초에 당에 맡겼으면 작년에 이미 끝났을 일을 지금까지 끌어 온게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