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숙의하라고 했다가 안되니까 이대통령이 국회에 넘긴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김민석이 그대로 발표한거 같은데요? 자꾸 뭉갰다고 하는데 대통령의 최소한의 예외규정 말해왔는데 뭘 뭉갰다는건지요. 대통령은 국정책임자인데 저정도 우려도 못하나요? 대통령이 민주당 거수기도 아니고 진짜 이상한 시각이네요. 여긴 대통령제 국가입니다. 내각제가 아니에요
@세련토니님 어쨌든 이제는 바로 일사천리도 통과 가능한거 같네요 그렇담 오히려 총리발언 환영하셔야 할 것 같은데....;;; 암튼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어휴
redrabbit
IP 211.♡.100.90
15:11
2026-06-25 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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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밥주지마님 국회발의 법안으로 통과할수도 있으나 결국 정부의 뜻과 같아야 국무회의에서 거부권없이 통과되니 정부안의 제출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부의 조직을 개편하고 정부에서 수행할 형소법을 개정하는것이니 정부 존중차원에서라도 정부안을 가지고 국회안과 조율해서 처리하는것이 관행이고 원칙이었죠. 이번에 총리가 따로 정부안을 제출하지 않겠다라고 선언한거구요...
이자식밥주지마
IP 58.♡.171.1
15:13
2026-06-25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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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토니님 말이상하게 하시네요. 뭉개요? 의회가 행정부 위에 있나요? 가만보면 검찰개혁강경파 인간들은 대통령을 거수기쯤으로 알고 대통령이 의견을 내도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식으로 일방적으로 하는게 맞나요?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국회가 왕이에요?
@울버햄튼님 이대통령이 얼마전까지도 계속해서 예외규정 말했는데 결국 국회가 노하니까. 그럼 국회가 알아서 하는걸로 난건데 대통령이 아무이유없이 잡고있으면서 검찰개혁발목잡는식으로 왜곡하지는 맙시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내각제 국가였나요? 대통령의 의견을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식으로 지금까지 묵살한 놈들이 더 이상한거 같은데요. 당이 정하면 그대로 따르는게 대통령인가요?
울버햄튼
IP 112.♡.155.99
15:14
2026-06-25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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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대통령의 공약은 기소수사권 분리였는데. 1차안에서는 그문제는 나중에 처리하자고 미뤄버렸죠. 그리고 1차안에는 전건송치 라던지 검찰개혁에 역행하는 안을 만들어서 이것대로 하자고하는바람에 또 몇개월 날려버린거죠. 국회가 노 한게아니라 국민여론을 모른채 검사출신들이 만든 안을 내민게 그게 우선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울버햄튼님 국민여론 운운하지 마세여. 이미 폐지보다 보완여론이 더 우세한데 어디서 여론을 운운하세여? 본인들에게 찬성하는 여론만 여론인가요?
시간아~가라
IP 211.♡.65.252
17:14
2026-06-25 17: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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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밥주지마님님 보완 수사 남겨 놓는 여론이 우세했다고요? 여론조사에서 줄곧 보완 수사 폐지가 높게 나왔어요. 님 논리가 너무 궁색하네요. 그렇게 김민석을 감싸고 돈다고 김민석이 당대표가 됩니까? 신뢰를 보여줘야죠. 얼마 전 까지 원구성 되면 정부법안 주겠다고 하면서 시간 끌기 한 건 뭐라고 하실 건가요? 지금 지지율 떨어지는게 매주 보이니까 행동에 나선 거 아닌가요?
redrabbit
IP 211.♡.100.90
15:07
2026-06-25 15: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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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말이 이러니까 그동안 열심히 추진을 위해 뛰어왔던 사람들이 오바한거다 이거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 총리 뜻과 그들 뜻이 같았는데 중간에 어떤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위해 이간을 했다라고 생각하는게 옳지 않을까합니다. 기사만 검색해봐도 총리실 산하 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의 의견을 총리뜻으로 포장해서 빠른 추진을 원하는 분들을 공격했던 분들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이제라도 분명히 밝혀주셨으니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정청래부터 검찰개혁 강경파 이 인간들 태도자체가 검찰개혁은 지들만 하는거고 지들이 답이니까 대통령실보고 동의만 하라고 하고 다른 의견내면 온갖 시나리오 다 끌고와서 개무시하고 진짜 진상들도 저런 진상들이 없음요. 여기가 내각제국가인가요? 정청래 김용민 박은정 아주 지들이 정의고 진리임 기도 안차네요.
참새와나비
IP 211.♡.64.84
15:17
2026-06-25 15: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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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축구 하면서 벌렁 드러누워 있다가 돌연 "팬과관중의 뜻에 따라 벌떡 일어나겠습니다 앞으로는 부상당해도 교체아웃없아 무조건 뛰겠습니다"
yyfather
IP 210.♡.41.89
15:21
2026-06-25 15: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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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뭐하다가 지금 와서 이런 말을 하나요 최소한 지금까지 만든 안이라도 주던가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한거 아닌가요?
@MetaBingo
IP 222.♡.226.231
15:23
2026-06-25 15: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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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선언보다 더 중요한게 ...정말 의지가 있다면 추진하도록 국회의원들을 독려하는 겁니다.
김총리가 입장문 발표에서 밝혔듯이 방점은 "국민의 민의" 와 "국회의 숙의" 입니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숙의해서 처리해라 하고 말씀하셨고 김민석 총리도 최종적으로 보완수사권폐지로 정리했다고 했습니다.
남은 과제는? 만일 진정 대통령의 뜻이 그러하고 김총리 뜻도 그러하다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빨리 움직여 일을 해야죠.
이제부터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정말 얼마 남지 않았죠. 누군가 "국민의 민의'를 내세워 지연시키려 한다면 또 지연될 것입니다. 최근들어 보완수사권에 대한 국민 여론을 보면 거의 반반이죠. 그런 우려 때문에 김용민의원과 박은정 의원이 긴급 기자회견까지 하며 빨리하자고 촉구했겠죠.
모두가 응원하는 마음으로 차분하지만 긴장감을 잃지 않고 국회 돌아가는 상황을 주시하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할러
IP 220.♡.229.177
15:26
2026-06-25 15: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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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제 국회로 공이 넘어왔으니 빨리 합시다. 국회에서 뭉개면 진짜 들고 일어납니다.
neo123
IP 223.♡.78.32
15:55
2026-06-25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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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한다면 국회에 정부인을 보내야죠. 만약 국회에서 처리하면 정부안 검토도 안했다고 뭐라 할 게 뻔한데 왜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나요?
KMH
IP 106.♡.72.54
17:13
2026-06-25 17: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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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난리쳐서 부작용 알지안 원하는대로 해준다니깐 당대표선거에 불리하게 될까봐 난리네요. 빨리 선거 끝나고 제대로 정리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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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민주당 거수기도 아니고 진짜 이상한 시각이네요. 여긴 대통령제 국가입니다. 내각제가 아니에요
아니요 할수있죠. 어차피 국회안 법통과되서 국무회의에서 상정하면 되죠. 그럼 의결하면 끝입니다.
그렇담 오히려 총리발언 환영하셔야 할 것 같은데....;;;
암튼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어휴
말이상하게 하시네요. 뭉개요? 의회가 행정부 위에 있나요? 가만보면 검찰개혁강경파 인간들은 대통령을 거수기쯤으로 알고 대통령이 의견을 내도 일고의 가치가 없다는식으로 일방적으로 하는게 맞나요?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국회가 왕이에요?
대통령이 국민의 피해를 생각해서 최소한의 예외조건을 만들어달라고 한걸 거부한건 뭉갠게 아니고 뭔가여?
아주 본인들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자기랑 다르면 다 묵살하는 사람들이 본인허물은 안보이나 봅니다.
진짜 양아치도 아니고 당대표했다는 인간이 조롱과 비꼬기로 일관하는 저 뽄새좀 보십시오
그리고 90도인사부터 이미 그 스탠스를 보여줘서 저인간이 하는말은
죄다 조롱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준비를 해달라니.. 여기가 대통령은 유명무실한 내각제국가인가요?
협조를 부탁하는게 맞지 준비하라는게 명령아니고 뭐죠?
국민이 받을 피해때문에 예외적인걸 그렇게 마련해달라고 한게 무슨 문제라도 되나요?
여기가 언제부터 내각제 국가였나여? 무슨 대통령이 국회 거수기인가여?
지금껏 정부안만 쳐다보고있었는데....진작에 오늘처럼 얘기했으면 진작에 국회에 처리했겠죠
아무튼 그렇다면 잘됐고요 빨리 처리하고 이제 정부 민주당 모두 민생문제에만 집중했으면 좋겠네요
이대통령이 얼마전까지도 계속해서 예외규정 말했는데 결국 국회가 노하니까. 그럼 국회가 알아서 하는걸로 난건데 대통령이 아무이유없이 잡고있으면서 검찰개혁발목잡는식으로 왜곡하지는 맙시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내각제 국가였나요? 대통령의 의견을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식으로 지금까지 묵살한 놈들이 더 이상한거 같은데요. 당이 정하면 그대로 따르는게 대통령인가요?
김총리는 보안수사권 폐지로 방향 잡았다고 하고
민주당에서는 빠르게 보안수사권 폐지 진행하면 되는거죠 뭐.
일단 빠른 진행이 필요합니다.
돌연 "팬과관중의 뜻에 따라 벌떡 일어나겠습니다
앞으로는 부상당해도 교체아웃없아 무조건 뛰겠습니다"
최소한 지금까지 만든 안이라도 주던가요
아니면 아무것도 안한거 아닌가요?
김총리가 입장문 발표에서 밝혔듯이 방점은
"국민의 민의" 와 "국회의 숙의" 입니다.
대통령은 국회에서 숙의해서 처리해라 하고 말씀하셨고
김민석 총리도 최종적으로 보완수사권폐지로 정리했다고 했습니다.
남은 과제는?
만일 진정 대통령의 뜻이 그러하고 김총리 뜻도 그러하다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빨리 움직여 일을 해야죠.
이제부터는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정말 얼마 남지 않았죠.
누군가 "국민의 민의'를 내세워 지연시키려 한다면 또 지연될 것입니다.
최근들어 보완수사권에 대한 국민 여론을 보면 거의 반반이죠.
그런 우려 때문에 김용민의원과 박은정 의원이 긴급 기자회견까지 하며 빨리하자고 촉구했겠죠.
모두가 응원하는 마음으로 차분하지만 긴장감을 잃지 않고 국회 돌아가는 상황을 주시하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빨리 선거 끝나고 제대로 정리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