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뤘느니 당에서 지방선거 뒤로 밀어달라고 했다느니 사실관계로 싸우면 또 뭐합니까.
결국 최종안이 도출되고 통과되면 되는건데, 정부는 완전 폐지에 동의하고 국회에서 당장 처리해도 상관없다고 하니 김용민/박은정 의원님 등 의안으로 바로 상정하고 전당대회 전에 처리하면 되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완전 폐지에 회의적입니다만 일단 결정됐으면 사족 안붙이고 얼른 처리해서 더 이상 전당대회에서 서로 이거갖고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부가 미뤘느니 당에서 지방선거 뒤로 밀어달라고 했다느니 사실관계로 싸우면 또 뭐합니까.
결국 최종안이 도출되고 통과되면 되는건데, 정부는 완전 폐지에 동의하고 국회에서 당장 처리해도 상관없다고 하니 김용민/박은정 의원님 등 의안으로 바로 상정하고 전당대회 전에 처리하면 되죠.
저는 개인적으로는 완전 폐지에 회의적입니다만 일단 결정됐으면 사족 안붙이고 얼른 처리해서 더 이상 전당대회에서 서로 이거갖고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차 안 진행 때 상황을 살펴보고 나서
5월에 2차안 진행끝내자고 여당에 제안했으나,
여당이 미뤄달라고 해서 지금 하게 되었다고 말해주네요
그러면 법안 국회로 보내면되요
아직도 안보내잖아여.
오늘이라도 보내면 그 때부터 믿어볼게요
김민석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자신을 증명하기를 바래요
정확하게 사실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상호 정무수석 이름도 나옵니다.
자꾸 이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선동을 이어가니 "오늘" 확실하게 말한 것으로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국무총리를 그만 두고 (오늘, 내일 신임 국무총리 인사청문회) 말하려고 하였으나,
이 문제가 정치적 구호로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오늘 밝힌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발표된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도 그러한 의미로 읽힙니다.
오늘 발표는 정부에서 법안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실제 정책을 집행하고 책임져야 하는 정부에서는 엄청난 양보를 한 것입니다.)
자꾸 정치적이념의 도구로 "보완수사권"이 사용되니 "국회"의 결정에 그대로 따르겠다는 발표였습니다.
이제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미 5월에 이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자고 했으나, 여당의 반대로 연기했다는 말도 나옵니다.
이렇게 확실히 얘기했는데도 정부를 비판한다면, 그건 다시 한 번 전체 사건을 바라봐 주면 좋겠습니다.
말로만 떠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이 누구인지 다시 한 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상을 차분히 보시기 바랍니다.
정책을 실제 집행하고 책임져야 하는 입장에서 정부는 많은 양보를 했습니다.
이 문제를 정치적 선동 구호로 활용했던 사람들이 비판받아야 합니다.
후단협도 누가 시켰나요?
검찰 tf 누구 밑에있었쬬?
검찰개혁도 누가 지금와서 저렇게 하라고했나요?
그냥 김민새가 안한겁니다.
뭘 더 따질께있습니까
조직개편 확인되기 전까지
마음 놓을 수 없어요.
끝까지 지켜볼 꺼에요
이 부분은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이 문제를 정치적 쟁점화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미 일정 부분 도를 넘었다고 봅니다.
오늘 이 발표도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도.. 그러한 문제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큰 양보를 한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