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참았는데, 터졌나 봅니다.
그동안 25년 넘게 축구관련 일해왔는데, 아무리 해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좌절을 느끼셨네요.
이렇게 오래 일해와도 여전히 변방에 말을 아무리 해도 무시당하고,
당장 이번 대표팀 관련해서도 3년 가까이 계속 말해왔는데,
이번 경기로 터져버렸네요.
많이 참았는데, 터졌나 봅니다.
그동안 25년 넘게 축구관련 일해왔는데, 아무리 해도 바뀌지 않는 현실에 좌절을 느끼셨네요.
이렇게 오래 일해와도 여전히 변방에 말을 아무리 해도 무시당하고,
당장 이번 대표팀 관련해서도 3년 가까이 계속 말해왔는데,
이번 경기로 터져버렸네요.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다들 눈치볼때 누구보다 축협 문제에 대해서 가장 크게 목소리 냈던 사람이구요.
원래부터 전문성 떨어진다고 축구팬들한테는 꾸준히 욕을 드시던 분이고, 고대야 그렇다치고 뭐 울산카르텔 운운한 시점부터 축구팬들한테는 음모론자+선동꾼 취급이죠..
그럼 대부분 축구팬들은 지금의 축구협회와 홍명보 감독을 응원하는가 보군요.
이쪽을 전혀 몰라서요
무슨 말씀이신지요?
방송이나 유투브에서 박문성이나 신문선씨가 나와서 홍명보 비난을 많이 하던데
일반적인 축구팬들은 실제로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해서 여쭈어 본건데 무슨 민주당 이야기가나오나요?
저는 축구에는 관심 별로 없어서 잘 모르구요. 사실 박문성씨가 해설자였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방송에서 신문선씨도 어딘가 나와서 홍명보 감독을 비판하고 박문성씨도 비판하는데
실제로 축구팬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많은 축구팬들이 홍명보 감독을 지지한다면 특정인들이 감독을 비판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짜 축구인으로서 더 속상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운빨을 믿었던거지 축구도사들이 홍명도 뒷이야기등등 모른다 전그냥 아무것도 못하는 자신이 한심해서 그럴겁니다 홍명보 나간다고 그 밑에 부하들과 축협내 문체부출신 등이 남아있는한 100프로 축협회장 또2002똘만이 하나 앉혀 넣을꺼라 예상합니다 이참에 리셋이 정답입니다 서울 대학교 어디출신들 문체부공무원들 적당히 뽑아야지 축알못들 직원채용부터가 문제가 심각하네요 이런 예체능은 즐기는사람을 직원으로 뽑아야 희생을하며 내몸같이 할수있다 생각이듭니다
저번에도 못고쳤던 외양간... 이번에는 고칠 수 있을까요?
점심 시간 전에 끝나서 아직 못 봤는데,
우리 선수들 수준은 역대 최강 아닌가요.
아침에 뉴스공장 얼핏 들으니 상대방은 2군 나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