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계엄 왜 안 막았냐"…한동훈 "국무총리 퇴임 전 답하라"
한지아 “인요한, 尹 탄핵 반대…이게 李정부의 ‘내란 청산’ ‘실용’인가”
국민 전체를 위한 정치도 좋고 포용하는 것도 좋은데 너무 과하게 우측으로 간 것 아닙니까?
계엄 이후 윤석열을 옹호했던 인요한 이병태를 쓰면서 내란 청산을 외칠 수 있나요.
친일 독재 옹호했던 뉴라이트 이병태 이언주를 비판하지 못하고 포용하면서도 위안부 모욕하고 다니는 뉴라이트 김병헌을 제대로 단죄할 수 있습니까.
대부업체를 차명 운영하며 이익을 챙긴 김용남을 포용하면서도 대통령이 추진하는 불법대부업자 악덕사채업자 단속이 힘을 받을 수 있나요.
적십자의 경우
'인준하지 말아주세요.'라고 의견을 제시한 거 아닌가요?
예를들어 뜬금없이 장관 러브콜을 한다든가요? (어차피 안받고 화를 내겠죠?)
이러면 국힘 지지층은 한동훈을 의심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