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튜브 쇼츠에 가짜 정보가 너무 많네요.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사건과 관련해서도 유시민 계열에서 당권파가 부정선거라고 공격했는데 나중에 검찰 수사 결과 유시민계만 구속됐고 모든 책임을 뒤집어씌운 것인데 사과도 없었다는 내용이 있길래 직접 검색해 봤는데 확인해 보니 실제 사건과는 상당히 다른 부분이 많네요.
※ 실제로 구속된쪽은 당권파가 대다수 ( 후보만 의도적으로 구분해서 말한 걸로 보이네요 )
쇼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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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발생한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경선 사건은 서로 다른 정파(NL계 당권파 vs 참여계·PD계 비당권파)가 총선을 앞두고 급하게 합쳤다가 당내 선거 부정으로 인해 파국을 맞이한 대한민국 진보 정당사의 대표적인 잔혹사입니다.
사건의 핵심을 3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19대 총선 비례대표 경선 직후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조사 결과 동일 IP 중복 투표, 대리 투표 등 심각한 부정행위가 드러났습니다. 유시민 등 비당권파는 부정으로 상위 순번을 받은 이석기, 김재연 등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당권을 쥔 경기동부연합(당권파)은 "조사가 왜곡됐다"며 사퇴를 거부했고, 이 과정에서 열린 중앙위원회는 당권파의 단상 점거와 유시민·심상정 대표에 대한 물리적 폭력 사태(일명 '당권파 중앙위 폭력 사태')로 얼룩졌습니다.
당권파는 비당권파인 유시민계(오옥만 후보 측)에서도 대규모 대리 투표를 했다며 맞불을 놓았고, 훗날 검찰 수사 결과 양쪽 모두 부정을 저지른 것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이 진흙탕 싸움 끝에 유시민·심상정·노회찬 등 비당권파는 탈당하여 '정의당'의 전신인 진보정의당을 창당했습니다.
◎ 사법 처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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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계 (오옥만 후보 구속): 제주 지역에서 관리자 ID 무단 도용 및 조직적 대리 투표 증거가 명확히 밝혀져, 오옥만 후보와 핵심 관계자들이 구속 및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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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파 (실무자 대거 처벌, 후보는 불처벌): 당권파 측 역시 대리 투표를 주도한 실무자들은 대거 구속·처벌되었습니다. 다만 이석기·김재연 등 상위 후보들은 '직접 공모했다'는 증거가 부족해 법망을 피해 갔으며, 이 과정에서 당권파는 서버를 은닉하는 등 수사에 강하게 저항했습니다.

본인이 그나마 정계은퇴하고 나서 얼굴도 유해졌고 알쓸신잡 같은데 나오면서 이미지 많이회복했죠.
진짜 유시민 작가는 정치하면 또 본인 인생에 또 흑역사 될거 같은 느낌임
대한민국 진보정당의 사실상 종말을 고한, 유명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여파로 통합진보당은 정당해산 조치됩니다.
더 완곡하게 수정해 보겠습니다.
저사람도 진실을 정확히 잘 모를겁니다.
NL사이에서 변명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터무니없는 가짜뉴스 보다 더 나빠 보이네요.
본인 스스로도 말하면서 뭔가 불편한듯요.
시간이 지나보면 알겠죠.
한때 좋아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