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그라운드 밖에서 전술/전략 구성
주장은 그라운드 안에서 전술 이행의 역할이 부여됩니다.
(경기가 안풀리면 주장이 임기응변을 해야할 때도 있습니다.)
오늘 경기의 큰 문제는 전략도 없었지만
그라운드 안에 중심이 없었다는게 문제에요
허둥지둥 하면서 그냥 그렇게 게임이 터졌습니다.
팀의 주장을 누가 교체멤버로 사용을 합니까?
오늘은 팀의 중심도 없고, 전술도 없고, 전략도 없었습니다.
각 선수들의 장단점도 파악도 못하니, 장점도 못살리고,
모든선수의 능력치가 하향평준화가 되버렸어요.
그라운드 안에서는 누굴 따라야할지 선수들은 헤메다가
게임이 끝났어요..
그냥 팀이 망가졌습니다. 자신감도 없어지고..
누가 붙어도 쉽게 지지 않는다라는 국가대표팀의 정신도
없었습니다.
그냥 팀이 터져버렸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