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후 인터뷰인데 ㅋㅋ "선제실점 당하면서 좀더 경기운영하면서 선수들이 조급함이 있었던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해놓고 "경기결과는 감독의 책임입니다" 하면서 걍 나가버리네요 ㅋㅋㅋ
역시나 남탓할 줄 알았는데, 저걸 핑계라고.
그동안 더러웠고 다시는 지도자로는 학교 팀 감독으로도 안 만나고 싶네요.
속으로는 결국 선수탓.. 저 생각이 젤 먼저 들었나봅니다 .. 아휴..
남아공 골결정력만 좋았으면
전반에만 0:2 였다.
지고 있어도 느긋하게 앉아있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