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먼옛날이긴한데 옛날엔 환경론자들이 여름철 에어컨도 수시로 비난 대상에 올리긴햇엇죠..
유럽은 에어컨없이 잘지낸다..
한국 에너지너무 펑펑쓴다. 비환경적이다..
이딴 헛소리하면서..
에어컨에 전기 쓰는거 잘못이다..
...
습하고 더운한국이란 기후도생각안하고..
아무튼/.
최근에 유럽 더위기사들 보니까 생각나네요..
진짜 먼옛날이긴한데 옛날엔 환경론자들이 여름철 에어컨도 수시로 비난 대상에 올리긴햇엇죠..
유럽은 에어컨없이 잘지낸다..
한국 에너지너무 펑펑쓴다. 비환경적이다..
이딴 헛소리하면서..
에어컨에 전기 쓰는거 잘못이다..
...
습하고 더운한국이란 기후도생각안하고..
아무튼/.
최근에 유럽 더위기사들 보니까 생각나네요..
싹 빼놓고 이야기 한거죠…
자연의 변화가 느림을 생각하면 엄청난 격차죠.
지금은 AI가 더 펑펑쓰고 있어서 에어컨에 쓰는 전기나 뜨거워지는 열기는 껌이 되어버렸는데
어디나 과몰입주장이 있고, 환경을 말하면, 특히 그런걸 가져와서 비난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인간은 제어하는선이 없으면 적당함에서 멈추는 법이 없죠.
지금도 지구가 x창나고 있지만 더 빨리 망가졌을껄요.
에어콘 한 대가 쓰는 전기로 선풍기 30대 돌린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했었으니..
그래서 아직도 어르신들은 잘 안 트시는 것 같아요.
아쉽게도 보통은 단체만들어서 예산타내려고 자극적 워딩을 많이사용하는것도 맞구요
에어컨 보급율이 20%수준이라는데 노약자 생각하면 싸우고 있을 시간이 없을텐데요.
지금은 이권 목적으로 시민사회단체 만들어서 운영중이라는게 국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이죠.
여성단체 환경인권단체 동물단체 파보면 비리가 엄청나게 나오지 않을까요 ?
환경단체 동물단체 등등 저사람들 주장대로 하면 고기도 먹지 말고 전기도 쓰지 말고
아예 원시시대로 돌아가서 살자는 수준이예요.
그런 말도 안되는 과도한 주장을 하면서 돈벌이를 한다고 국민들이 생각하니 시민단체
이미지도 과거에 비해서 많이 망가졌죠.
그 당시 선풍기 틀고 수박 먹으며 ‘견딜 만했던’ 여름이 이제는 아파트 등으로 열섬현상이 증가해서
생존을 위협하는 수준으로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