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작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기업대상 토지분양가나 사무실 분양가/임대비 등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_-;;
(특히나 스타트업이나 창업초기기업들 대상 분양가, 사무실 임대비 등도 보면 더 어이가 없죠...)
기업이 온다면 저가 혹은 무상지원해줘도 시원찮을판에..... 아주 배짱장사?를 하고있어요
더큰문제?는 그런 고가?의 토지나 사무실이 분양이 안되어야 하는데....
여러 방법?으로 항상 Sold out 되어버립니다....-_-;;;
그러니 시차원에서도 어 이 가격도 말이 되는가보네? 하면서 더더욱 배짱장사?를 하는 느낌이에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역외기업들이 안들어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가격인데도 SOLD OUT이 되었다' 라는건 그 가격이 어처구니 없는 가격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적정가에 가까우니까 공실이 없겠죠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건 가장 기본적인 자본주의 논리인데요..
(물론 현재는 많이 빠지고 있지만...)
원래부터 그런 차이가 있던 걸까요?
박정희때 구축된건데 파격적인 지원이 있었죠
대구라고했으니 두산위브더제니스 가격이 어처구니없어보이겠지만 거래는 그가격에되는거랑 똑같은겁니다
창업보육센터 수준이 아니라 일반기업에 세제혜택이나 부지염가제공 이야기하려면 고용인원 수백명은 들고와서 얘기해야죠
중앙정부가 뭐 안해준다고 할 필요 없겠네요.
아이러니하게 그렇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뭘 하던 돈 빼먹을 생각만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