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인 6.25전쟁 발발 76주년입니다. 그당시 북한보다 열악한 전력이었지만 호국 정신 하나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치신 참전용사들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깊이 추모합니다.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며,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P.S 아직도 친일파는 떵떵거리며 사는데 이렇게 희생하신 참전용사들은 리어카 끌고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는 이런 모습이 없어저야 진정한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