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별이 빛나는 밤에 공개방송...
일요일은 이종환의 디스크쇼 공개방송...
이 두방송을 듣지 못하고 월요일날 학교에 가면 친구들하고 대화를 할 수가 없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종환/이문세/이택림/이수만 등등의 당시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던 분들이 매번 공개방송 마다 요절복통을 만들어 냈었죠...
그립네요...
다쓰베이다를 접으면서 뉴스공장이 금요일은 공개방송 채제로 바뀐다고 합니다.
20대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개방송으로 변신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생각해봤습니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