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도움이 되고 있나....에서,
아닐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 불났어요.
쟤가 그랬어요.
안 해도 될 나쁜 표현까지 써가면서
죽일 놈 만들면서 말입니다.
신생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처음 보는 채널들이 뭉터기로
훌리건처럼 야유나 하지,
대안도 없고,
대책도 없고,
대안이 되는 사람을 초대해서 정책을 논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누가 누가 더 신나게 소리치나 대회 하는 것 같은...
그래서 얼마간 시간이 흐르면서
더 나아졌을까요.
더 나아진 모습을 우리가 볼 수 있는가에서... 아니었다고 봅니다.
오히려 지지율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 입으로 하는 말이
온갖 책임을 말하는데,
그들이 오히려 책임 없는 아우성만 질러 대는 꼴 같더군요.
소리치며 구독이나 올리려는 자들 말이죠.
최소한 제대로 된 분석이라도 해야
무엇을 고칠지 생각해 보겠지만
하나같이 악마화 밖에 안 보이는데...
도움이 될까.... 방해만 되는 것 같습니다.
90%는 걸러들어야 할 불량식품 수준입니다.